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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무상점검·소모품 할인 제공

ISP 만료 고객 대상 8월 14일까지 무상점검 및 소모품 20% 할인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 바우처 14만 원 지급…중복 혜택 가능

심재현기자 | 기사입력 2026/07/08 [13:0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여름 서비스 캠페인…무상점검·소모품 할인 제공

ISP 만료 고객 대상 8월 14일까지 무상점검 및 소모품 20% 할인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 바우처 14만 원 지급…중복 혜택 가능

심재현기자 | 입력 : 2026/07/08 [13:05]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철 고객의 차량 관리를 위한 '2026 여름맞이 캠페인'과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Welcome Home) 캠페인'을 실시한다.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철 차량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고객 대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며 애프터서비스(AS)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6 여름맞이 캠페인'과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한 '웰컴 홈(Welcome Home)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차량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낮추고 안전한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우선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되는 '2026 여름맞이 캠페인'은 신차 구매 시 제공되는 통합 서비스 패키지(ISP)가 만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엔진오일과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주요 안전 관련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관련 부품,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시 2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금액 기준 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우산을 증정한다.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한 '웰컴 홈 캠페인'도 연말까지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14만 원 상당의 '웰컴 홈 바우처'를 제공한다. 해당 바우처는 부품 금액 50만 원 이상(VAT 제외) 결제 시 차종과 관계없이 차량 1대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웰컴 홈 바우처는 여름맞이 캠페인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고객들은 동일한 서비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차량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한층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차량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강화하고, 공식 서비스센터 이용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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