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트레일러닝 시장 정조준…“멈추지 않는 탐험” 선언‘벡티브’ 앞세운 초경량·고기능 컬렉션 공개…2026 TNF 100 코리아 앞두고 흥행 기대감 폭발
영원아웃도어가 전개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트레일러닝 시장을 겨냥한 고기능성 신제품 ‘트레일러닝 컬렉션’을 전격 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오는 5월 개최되는 2026 TNF 100 코리아를 앞두고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트레일러닝 열풍에 불을 지피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고강도 환경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경량성과 통기성은 물론 추진력과 안정성까지 극대화해 초보 러너부터 엘리트 선수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노스페이스의 대표 기술력이 집약된 ‘벡티브(VECTIV) 시리즈’는 글로벌 엘리트 선수들이 2년에 걸쳐 6천 마일 이상을 테스트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린 핵심 라인이다.
대표 제품인 ‘벡티브 엔듀리스 4’는 트레일은 물론 도심 러닝까지 아우르는 전천후 러닝화로, 3D TPU 플레이트를 적용해 험난한 지형에서도 강력한 추진력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초경량 드림 중창과 고접지력 아웃솔이 결합돼 장시간 러닝에서도 피로도를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서밋 벡티브 스카이 2’는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를 적용해 반발력을 극대화한 초경량 모델로, 기록 단축을 노리는 러너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된다.
의류 라인업 역시 한층 강화됐다. 변화무쌍한 자연 환경에서 러너를 보호하는 기능성 재킷은 이번 컬렉션의 또 다른 핵심이다. ‘카미노 런 재킷’은 벤틸레이션 구조와 입체 패턴 설계를 통해 통기성과 활동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서밋 수페리어 퓨처라이트 재킷’은 초경량 방수 기능과 패커블 디자인을 결합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저작권자 ⓒ 더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