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포스트

“모델만 하면 터진다”…화사, 광고시장 판도 뒤흔든 ‘핫 아이콘’

3개 브랜드 연속 발탁·추가 러브콜 쇄도
‘So Cute’ MV 2332만뷰 돌파…흥행·화제성 동시 장악

최희정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6:54]

“모델만 하면 터진다”…화사, 광고시장 판도 뒤흔든 ‘핫 아이콘’

3개 브랜드 연속 발탁·추가 러브콜 쇄도
‘So Cute’ MV 2332만뷰 돌파…흥행·화제성 동시 장악

최희정기자 | 입력 : 2026/04/22 [16:54]

   화사 사진제공 / 피네이션

 

 최근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로 컴백한 화사는 단기간에 3개 브랜드 광고 모델로 연속 발탁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음악 활동과 동시에 광고 시장까지 장악하며 명실상부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먼저 CJ웰케어의 프리미엄 유산균 브랜드 ‘바이오코어(BYOCORE)’ 모델로 선정됐다.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와 부합했다는 평가다. 이어 치킨 전문 브랜드 ‘멕시카나’의 전속모델로 낙점되며 특유의 친근하고 솔직한 매력을 앞세워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또한 언더웨어 브랜드 ‘컴포트랩’ 모델로 발탁돼 ‘I love my curve’ 캠페인을 통해 자기 몸에 대한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광고업계는 화사의 강점으로 ‘대체 불가 캐릭터’를 꼽는다.

 

 화사 사진제공 / 피네이션


무대 위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예능에서는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주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점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추가 모델 제안이 이어지고 있어 광고계 ‘상종가’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음원 성과도 뜨겁다. ‘So Cute’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후 빠르게 조회수를 끌어올리며 2332만 뷰를 돌파했다.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화사는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하며 ‘솔로 퀸’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글로벌 행보도 이어진다. 화사는 오는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세계적 음악 축제 Rock in Rio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폭발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또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음악과 광고, 글로벌 무대를 동시에 사로잡은 화사가 ‘대세’를 넘어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