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스포츠로 이어온 40년 나눔… 어린이·장애인·청소년 건강 지킨다희망농구올스타 후원 참여… 장애인 스포츠·환경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 확대
동아오츠카가 스포츠와 건강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어린이와 장애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힘을 싣는 모습이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4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제28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6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에 포카리스웨트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주최했으며, 심장병 어린이와 다문화가정, 농구 꿈나무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기에는 프로농구 선수들과 농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이 참여해 ‘사랑팀’과 ‘희망팀’으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현장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후원에 참여하며 스포츠를 통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희망농구올스타와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는 오랜 기간 스포츠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대표적으로 휠체어농구대회와 장애인 양궁대회, 발달장애인 티볼대회 등을 후원하며 장애인 스포츠 저변 확대와 인식 개선에 기여해왔다. 경기 현장 음료 지원과 운영 후원 등을 통해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도 활발하다. 학교와 체육 현장을 중심으로 올바른 수분 섭취와 건강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수분 보충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포카리스웨트를 활용한 다양한 스포츠 연계 프로그램 역시 청소년과 소비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 분야 사회공헌에도 힘을 싣고 있다. 친환경 패키지 확대와 자원순환 캠페인, 임직원 참여형 플로깅 활동 등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나서며 지속가능한 기업문화 조성에도 주력하는 모습이다.
업계에서는 동아오츠카가 기업 철학인 ‘건강’과 ‘스포츠’를 사회공헌 활동 전반에 자연스럽게 접목하며 차별화된 ESG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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