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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를 여는 창, 더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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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고양시] RFID 종량기 사용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추진]]></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6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3327683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고양특례시는 시민 참여를 통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 확산과 배출량 저감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p><p> </p><p>이번 경진대회는 RFID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후불제를 사용하는 100세대 이상공동주택 33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p><p> </p><p>시는 공동주택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하고,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세대별 폐기물 배출 감량률을 평가해 그룹별 우수 공동주택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p><p> </p><p>평가를 통해 우수 공동주택으로 선정되면 2026년 10월분 폐기물 처리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p><p> </p><p>이번 경진대회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주택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RFID 종량기 배출정보를 활용한 체계적인 평가를 통해 정책의 신뢰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이번 경진대회를 계기로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감량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사진/고양시</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7 09:2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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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017'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63327683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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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공무원, 가족돌봄휴가 확대…초중고 입학 전 '학적 공백기' 허용]]></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6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앞으로 공무원은 실질적 돌봄이 필요한 시기인 자녀 또는 손자·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인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휴가 제도가 확대된다.</p><p class="0"> </p><p class="0">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이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 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해 공직 사회 활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개정안은 오는 23일부터 시행된다.</p><p class="0"> </p><p class="0">자녀나 손자녀의 학적 공백기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유가 확대된다.</p><p class="0"> </p><p class="0">기존에 자녀 또는 손자녀를 돌보기 위한 가족돌봄휴가는 학교 휴업·병원 진료 동행 등 경우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졸업 후 상급학교 입학 전 발생하는 학적 공백기에는 휴가 사용이 제한돼 실질적 돌봄 수요를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자녀나 손자녀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 돌봐야 할 때도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양육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75051116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사혁신처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또한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도 장기재직휴가 3일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p><p class="0"> </p><p class="0">그동안 재직기간 10년 이상 20년 미만 공무원에게 5일, 20년 이상인 공무원에게 7일 부여했던 장기재직휴가의 범위를 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까지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이때의 재직기간은 연가 일수 산정 기준과 마찬가지로 '공무원연금법'에 따른 재직기간과 같다.</p><p class="0"> </p><p class="0">재직기간 5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부여되는 3일 특별휴가는 해당 재직기간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재직기간 10년이 되는 날까지 사용하지 못한 휴가는 자동으로 없어진다.</p><p class="0"> </p><p class="0">다만 개정안 시행일을 기준으로 재직기간 8년 이상 10년 미만 공무원에게 충분한 사용기간을 부여하기 위해, 해당 공무원은 추후 재직기간 10년에 도달하더라도 시행일로부터 2년이 되는 2028년 6월 23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또 공무원이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p><p class="0"> </p><p class="0">노동조합의 회계감사가 관련 법률상 의무임에도 현재 노동조합 회계감사원인 공무원이 근무 시간 중 회계감사를 수행하는 경우 연가를 사용하고 있던 점을 개선했다.</p><p class="0"> </p><p class="0">앞으로는 공무원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제25조에 따라 회계감사원으로서 노동조합의 회계감사를 실시할 때 공가를 사용할 수 있다.</p><p class="0"> </p><p class="0">단, 횟수는 연 2회로 한정된다.</p><p class="0"> </p><p class="0">최동석 인사처장은 "육아기 공무원들이 돌봄 공백 해소를 통해 오로지 국민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 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터에서는 유능하게, 가정에서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17 09:28: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95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75051116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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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X최다니엘X이무진, 새벽 4시 반 아비규환 속 '에티오피아 버스 오픈런' 사투!]]></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616448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위대한 가이드3'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이 새벽 4시 반 버스 오픈런에 도전한다.</p><p> </p><p>6월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에티오피아 남부 부족들이 모이는 대표 시장에 가기 위해 새벽부터 고군분투하는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의 눈물겨운 사투가 그려진다. 버스를 타기 위해 인산인해가 된 터미널 문 앞에서 숨 막히는 생존 경쟁을 펼치는 세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p><p> </p><p>이날 박명수, 최다니엘, 이무진은 남부 부족들의 문화 교류의 장인 ‘까이 아페르’시장으로 향한다. 이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단 한 번, 새벽 5시에 출발하는 단 한 대의 버스를 무조건 사수해야 하는 상황. 우왕좌왕하는 삼형제를 보던 가이드 아유는 정작 "나도 안 가본 곳"이라고 고백한다. 오직 대리만족을 위해 삼형제를 사지로(?) 몰아넣은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폭소케 한다.</p><p> </p><p>새벽 4시 30분,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도착한 버스 터미널은 이미 현지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어떤 버스를 타야 하는지도 모른 채 인파에 갇힌 세 사람은 간절하게 “플리즈 헬프 미”를 외치지만 수많은 소음에 묻히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까이 아페르로 가기 위해서는 ‘진카행 버스’를 타야 한다는 핵심 정보를 얻어낸다.</p><p> </p><p>하지만 진짜 전쟁은 새벽 5시, 터미널 문이 열리면서 시작된다. 문이 열리자마자 줄도 규칙도 없이 앞을 향해 무서운 기세로 질주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삼형제 역시 영문도 모른 채 맹렬한 질주를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수십 대의 버스에 적힌 행선지는 모두 현지어로만 표기되어 있어 읽을 수조차 없는 난관에 봉착하고, 결국 세 사람은 버스를 찾기 위해 암흑 속으로 뿔뿔이 흩어지며 그야말로 아비규환의 상황을 맞이한다.</p><p> </p><p>이 가운데 최다니엘이 군중 속으로 사라져 박명수와 이무진이 애타게 찾아 나서는 돌발 사태가 발생한다. 과연 길을 잃고 멘붕에 빠진 최다니엘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삼형제는 극적으로 재회해 무사히 까이 아페르행 버스에 탑승할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본방송이 기다려진다.</p><p> </p><p>한편, 삼형제의 스펙터클한 에티오피아 버스 오픈런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오늘(16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7 09:2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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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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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하트시그널5’ 강유경, “우리 집으로 초대할게”...박우열과 카풀 중 ‘핑크빛 티키타카’ 폭발!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534895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이 ‘카풀’ 중 핑크빛 티키타카를 폭발시킨다.</p><p> </p><p>16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10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의 입주자들이 ‘닉네임 데이트’를 하는가 하면, 김성민-김민주와 박우열-강유경이 소소하지만 설렘 가득한 ‘카풀’을 하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특히 15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어느덧 후반부를 맞이한 입주자들의 속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p><p> </p><p>이번 ‘선공개 영상’에서 최소윤은 정준현, 김성민, 박우열, 김서원이 모인 거실에서 “남은 기간 동안, 오빠의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라고 김성민에게 콕 집어 묻는다. 김성민은 “사실 난 아직도 선택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언제든 바뀔 수는 있지”라고 솔직하게 답한다. 그러자 김서원은 “그래서 초반 10일보다 후반 10일이 더 중요한 거다”면서, “나 뒷심 있는 남자야. 진짜로 슬로우 스타터야!”라고 강조해 모두를 빵 터지게 한다. 하지만 웃음 속 진심이 담긴 이들의 대화는 여자 방에까지 들려, 혼자 있던 김민주를 생각에 잠기게 한다.</p><p> </p><p>다음 날 아침, 김민주는 김성민과 출근길 ‘카풀’을 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민주는 김성민에게 “오빠한테 맛있는 거 해주고 싶었는데”, “나중에 내가 만든 프렌치토스트 포장해서 줘야겠다”고 달달하게 말한다. 김성민은 활짝 웃으면서도 “난 너무 행복하면 급제동을 한 번 건다. 이게(행복이) 끝나면 어떡하지, 겁이 나서…”라고 고백한다. 김민주는 “오빠가 ‘시그널 하우스’에서 너무 행복하구나?”라며 공감해준 뒤, “난 이거 끝나고 나서가 더 기대되는데”라고, 나중에 김성민과 일본에서처럼 자전거를 타고 싶다는 이야기를 해 ‘설렘지수’를 상승시킨다.</p><p> </p><p>박우열-강유경 역시 ‘카풀’을 통해 로맨스 온도를 높인다.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나중에 데이트할 때, 너의 장소도 궁금해”라고 묻고, 강유경은 “내가 자주 가는 곳? 우리 집으로 초대해야 할 것 같은데?”라며 너스레를 떤다. 달달한 케미 속 강유경은 “도착 예정 시간이 계속 늘어나네?”라고 박우열을 걱정하는데, 박우열은 “오히려 좋아. 일부러 길 다른 쪽으로 간 척 해야겠다”며 웃어 핑크빛 티키타카를 완성한다.</p><p> </p><p>두 커플의 설렘 가득한 ‘카풀’ 현장이 공개되자, 시청자들은 과몰입 반응을 쏟아냈다. 시청자들은 “아침에 졸린 데도 저렇게 데려다주는 것은 찐 사랑이다”, “우유경 커플, 하루라도 빨리 볼 수 있게 영상 올려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열-유경 이제 말투도 닮아간다”, “우유경 커플은 곧 손잡고 퇴소할 듯”, “두 커플 모두 달달해서 이가 썩을 것 같다”, “민주-성민도 보면 볼수록 잘 어울린다. 꼭 최커 되길!” 등의 댓글로 이들을 열렬히 응원했다.</p><p> </p><p>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6월 2주 차)에서 2주 연속 자체 최고 화제성 수치를 기록했으며,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종합 2위, ‘TV 화요일’ 부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검색반응 TV-OTT 비드라마’ 부문에서 1위,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도 2위(박우열), 3위(강유경)를 휩쓸었다.</p><p> </p><p>채널A ‘하트시그널5’ 10회는 16일(오늘)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p>]]></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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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60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6153489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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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라디오스타’ 김정은, 숏폼 열풍과 함께 돌아온 K-국민배우! ‘웃기고 싶어서 나왔다’ 고백]]></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71083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김정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숏폼 열풍과 함께 돌아온 K-국민배우의 존재감을 보여준다. 그동안 제작진의 여러 섭외 제안을 고사해 왔다는 그는 이번 ‘숏폼의 연인’ 특집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직접 밝히며, “웃기는 게 최고”라고 느끼게 된 요즘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p> </p><p>오는 17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정은, 이한위, 솔비, 킹키가 출연하는 ‘숏폼의 연인’ 특집으로 꾸며진다.</p><p> </p><p>김정은은 이날 ‘라디오스타’ 제작진의 남다른 섭외 히스토리부터 공개한다. 그는 과거 여러 특집으로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당시에는 선뜻 출연을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힌다. 특히 자신이 출연 자격을 갖췄는지 의아했던 특집명까지 언급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러던 김정은이 이번에는 출연을 결심한 이유로 “웃기는 게 최고”라는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끈다. 그는 일상에서도, 현장에서도 웃음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게 됐다고 밝히며 예능 꿈나무로서 의욕을 드러낸다.</p><p> </p><p>최근 숏폼 드라마에 도전한 이야기도 공개된다. 김정은은 짧은 회차와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는 숏폼 드라마 촬영 현장을 직접 경험했다고 밝히며 장편 드라마와는 다른 촬영 방식과 현장 분위기에 놀랐다고. 특히 제한된 시간 안에 인물의 감정과 사건을 빠르게 전달해야 하는 숏폼 드라마만의 차별점을 전하며, 베테랑 배우인 자신에게도 새롭게 느껴졌던 지점에 대해 풀어놓는다.</p><p> </p><p>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황금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김정은은 돈도 많고, 행동도 시원시원한 황금주 캐릭터를 연기하며 느낀 카타르시스를 털어놓는다.</p><p> </p><p>특히 김정은은 ‘힘쎈여자 강남순’으로 인해 글로벌하게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도 겪었다고 밝힌다. 세계적인 모델 나오미 캠벨이 해당 작품을 언급했다는 이야기를 접한 김정은은 직접 SNS 메시지를 보냈던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p><p> </p><p>황금주 캐릭터의 또 다른 화제 포인트였던 가죽 수트 핏의 비결도 공개된다. 김정은은 보정 없는 사진이 공개될 만큼 강렬한 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었던 이유로 꾸준한 자기관리를 꼽는다. 그는 몸의 라인을 만들기 위해 요가와 스트레칭에 신경 썼다고 밝히며, 현장에서 직접 요가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필라테스 경력자 김구라와 함께 고난도 커플 요가에 도전하는 장면에서는 예상치 못한 티키타카가 펼쳐져 웃음을 자아낸다.</p><p> </p><p>김정은의 배우 인생을 대표하는 작품 이야기도 빠질 수 없다. 그는 ‘파리의 연인’ 속 명장면을 떠올리며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를 전한다. 극 중 에너지 넘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 몸을 움직이며 텐션을 끌어올렸던 일화, 박신양과의 호흡 속에서 자연스럽게 더해진 애드리브 이야기까지 공개한다. 특히 키스신으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애드리브가 장면의 흐름을 살렸던 과정을 전하며 추억을 소환한다.</p><p> </p><p>또한 MBC 공채 탤런트 시절 드라마 ‘해바라기’에 출연하며 삭발까지 감행했던 사연도 공개한다. 김정은은 당시 배역을 위해 머리를 깎게 된 과정과 가족의 반응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이 일화로 인해 훗날 ‘라스’의 ‘빡빡이 특집’ 섭외 후보로 거론됐던 웃픈 사연도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p><p> </p><p>여기에 김정은은 배우 데뷔 전 김국진과의 특별한 인연도 밝힌다. 우연히 연애 프로그램 MC 자리에 앉게 된 드라마 같은 순간을 떠올리며, 당시 김국진이 보여준 배려와 따뜻한 태도를 언급한다. 김정은은 김국진을 “내 마음속 단독 1위”로 꼽으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한다.</p><p> </p><p>숏폼 도전기부터 ‘힘쎈여자 강남순’ 황금주 비하인드, ‘파리의 연인’ 명장면 뒷이야기, 김국진과의 특별한 인연까지 김정은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는 17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 제공&gt; MBC ‘라디오스타’</p>]]></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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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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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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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솔비, 데뷔 20주년 맞이 신곡 21일 발매…퍼포먼스 디렉터 군조와 첫 협업]]></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94343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가수 겸 화가 솔비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신곡 'Holiday(홀리데이)'로 돌아온다.</p><p> </p><p>솔비는 오는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Holiday(홀리데이)'를 발매한다.</p><p> </p><p>이번 신곡은 지난 2024년 발표한 솔로곡 '먼데이 디스코(Monday Disco)'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신보다. 그룹 타이푼 활동으로는 지난해 발표한 '퐁당!푹'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이다.</p><p> </p><p>특히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솔비가 선보이는 기념 싱글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솔비는 지난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이후 가수와 화가 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꾸준한 음악 작업을 통해 매년 새로운 음원을 발표하며 음악적 행보를 이어왔고, 무대 위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겨왔다.</p><p> </p><p>이번 싱글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군조가 앨범 전체 프로듀서로 협업해 눈길을 끈다. 군조는 솔비가 가진 가수로서의 잠재력과 퍼포먼스적 매력을 한층 극대화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각자의 분야에서 개성을 구축해온 두 아티스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p><p> </p><p>여기에 DJ DOC의 대표곡 'DOC와 춤을', 'Run To You(런투유)', 쿨(COOL)의 '맥주와 땅콩'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박해운이 참여했다. 솔비는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녹여냈다.</p><p> </p><p>신곡 'Holiday'는 록앤롤(Rock &amp; Roll)을 기반으로 팝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이다. 리드미컬한 리듬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며, 솔비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더해져 곡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p><p> </p><p>함께 공개된 이미지에는 빈티지한 데님 재킷과 패턴 스카프를 매치한 솔비와 군조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 벽돌 건물을 배경으로 한 자유로운 무드와 레트로 감성이 곡이 가진 에너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p><p> </p><p>'Holiday(홀리데이)'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으로, 솔비와 군조가 만들어낸 유쾌한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앞세워 올여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물들일 시즌송으로 기대를 모은다.</p><p> </p><p>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호흡을 맞춘 솔비와 군조는 향후 다양한 공연과 페스티벌 무대에서도 함께할 계획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시너지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p><p> </p><p>한편 솔비의 디지털 싱글 'Holiday(홀리데이)'는 오는 21일 정오 공개된다.</p><p> </p><p>사진 설명-(지안캐슬 제공)</p>]]></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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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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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는 SOLO' 32기 돌싱녀들, “체중 74kg 감량했다”→“퇴근 후 MBA 도전 중”…자기소개 시작!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205747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는 SOLO(나는 솔로)’ 32기 돌싱녀들이 반전 이력과 진솔한 사연을 공개한다.</p><p> </p><p>1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인 32기의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진다.</p><p> </p><p>이날 돌싱녀들은 직업과 결혼 생활, 자녀 이야기까지 허심탄회하게 밝히며 각자의 인생사를 전한다. 이중 한 돌싱녀는 과거 “체중이 130kg까지 나갔지만 약 74kg을 감량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직후,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이 자료 화면으로 나오는데, 이를 본 MC 데프콘은 “완전 사람 하나가 빠져 나갔다!”라며 입을 떡 벌린다. 현장이 초토화된 가운데, 이 돌싱녀는 “신문지만 덮고 별 보고 살아도 제가 열심히 살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씩씩한 인생 가치관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긴다. 또 다른 돌싱녀 역시 “퇴근 후 MBA 과정에 도전하고 있다”며 열정녀 면모를 보여 돌싱남들은 물론 3MC까지 감탄케 한다.</p><p> </p><p>그런가 하면, ‘양육자’ 돌싱녀들은 자녀 이야기를 꺼내놓다가 눈시울을 붉힌다. 한 돌싱녀는 “우리 아이가 (‘솔로나라’에 가서) 꼭 좋은 삼촌 데리고 오라고 했다”면서 “온전한 가정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함이 크다”고 속상해하며 눈물짓는다. 다른 돌싱녀들도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다”, “헤어지지 않는 가족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는 고백을 이어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다. 돌싱녀들의 릴레이 눈물 고백에 MC 송해나는 “다들 같은 마음이야”라며 공감하고, 데프콘은 “아이한테 미안해서 엄마들이 다들…”이라고 함께 안타까워한다. 돌싱녀들의 눈물과 용기,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향한 진심이 담긴 ‘자기소개’ 타임에 관심이 모아진다.</p><p> </p><p>한편 10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0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 또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6월 9일 발표)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면서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p><p> </p><p>32기 돌싱녀들의 ‘자기소개’ 현장은 17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 = SBS Plus, ENA</p>]]></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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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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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신랑수업2’ 류승수 게스트 출연! &quot;서준영, 연애 애티튜드 '풋사과'...잘 쌓아놨다 한방에 와르르&quot; 돌직구 투척?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220437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배우 류승수가 ‘신랑수업2’의 깜짝 게스트로 나선다.</p><p> </p><p>18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학생’ 서준영-김요한이 모인 가운데, 류승수가 ‘양호 선생님’ 자리를 노리며 출격한 현장이 공개된다.</p><p> </p><p>이날 류승수는 “‘신랑수업2’에 친한 지인들이 많이 나와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양호 선생님 자리가 빈 것 같더라”며 “학생들의 상처와 아픔을 제가 치료해줄 수 있다”고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던진다. ‘교장’ 이승철은 흐뭇한 미소와 함께 “오늘 활약에 따라 양호실이 생길지도 모르겠다”며 류승수를 반긴다.</p><p> </p><p>잠시 후, 류승수는 서준영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되자 적극 ‘연애 참견’에 나선다. 그는 “제가 서준영의 보호자로 나왔다. (데이트 현장을) 잘 참관하도록 하겠다”며 의욕을 내뿜는다. 그러더니 그는 대뜸 서준영에게 “아직 여성에 대한 애티튜드가 ‘풋사과’ 같다”, “(호감을) 잘 쌓아놨다가 한 방에 와르르 무너지는 스타일이다. 환자 상태가 ‘중환자’다”라며 팩폭한다. 이승철 역시 “서준영에게 ‘꼰대’ 기질이 있는 것 같다”라고, 앞서 기상캐스터 정재경에게 데이트 도중 말실수를 했던 것을 지적한다.</p><p> </p><p>서준영은 겸허히 고개를 끄덕이면서 “부모님도 그 방송을 보고 ‘우리가 널 그렇게 키웠냐’며 한 소리 하셨다”고 실토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이어 그는 “오늘 데이트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며 당찬 각오를 드러낸다. 과연 서준영이 지난 과오(?)를 씻을 수 있는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한 것인지, 이를 지켜보는 류승수의 적재적소 참견과 연애 조언에 기대가 모아진다.</p><p> </p><p>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탁재훈이 새로운 입학 후보생을 만나 심층 면접을 진행하는 현장도 공개된다. 류승수가 ‘양호 선생님’ 자리를 노리며 출격한 채널A ‘신랑수업2’ 14회는 18일(목)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p>]]></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64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62204379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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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레오 14세 교황 면담…'한반도 평화' 지지와 관심 재확인]]></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 및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과 면담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교황청의 지지와 관심을 재확인했다.</p><p class="0"> </p><p class="0">또 내년 개최되는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향한 양측 간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으며, 이 대통령은 대회 계기에 레오 14세의 방한을 정중히 초청했다.</p><p class="0"> </p><p class="0">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어제부터 1박 2일 동안 교황청을 공식 방문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방문은 우리 정상이 5년 만에 교황청을 공식방문한 것으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적 발전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기여 의지를 교황청과 깊이 교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브리핑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세계 평화의 상징인 레오 14세 교황과 취임 후 처음으로 단독 면담을 가졌다. 양측은 화기애애하고 진솔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 정세, 2027년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 그리고 국제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11191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민주화 등 한국 사회의 평화와 연대를 위한 노력의 과정에서 한국 가톨릭 교회가 중요한 기여를 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한반도에서의 긴장 완화, 신뢰 회복과 평화 정착을 위해 적대적 자세 보다는 대화를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고자 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교황의 변함없는 관심과 축복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교황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남과 북이 대화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면서 공감을 표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이 대통령은 아시아 국가 중 두 번째이자 가톨릭이 다수 종교가 아닌 국가로서는 최초로 내년 한국에서 서울 세계청년대회가 개최될 예정임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또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을 한국에 초청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하고,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청년들의 연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정부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교황은 한국 정부의 한국 가톨릭교회에 대한 관심과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대한 지원 노력에 사의를 표명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이 대통령은 파롤린 교황청 국무원장과 면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해 불확실성을 더해가는 국제질서와 글로벌 복합위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한국과 교황청 간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내년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교황청과의 협력 체계를 확인하고, 우리 정부의 지원 의지를 재차 밝히면서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또 한국의 민주화, 인권, 평화를 위해 한국 가톨릭 교회의 기여를 평가하고 감사를 전했다.</p><p class="0"> </p><p class="0">파롤린 국무원장은 한국 가톨릭교회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것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화답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교황의 첫 회칙 '위대한 인간성'에서 인공지능(AI)으로 인한 기술적 진보가 인간을 소외시키지 않고 공동선에 기여하도록 촉구한 것을 높이 평가하며, '모두의 AI'를 지향하는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547">한편, 이 대통령은 16일부터 이틀 간 이어지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참석을 통해 산적한 국제현안을 논의하는 보다 넓은 국제무대에서 글로벌 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2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81'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6111191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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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 이탈리아 동포 간담회…&quot;대한민국 외교의 주역&quot; 격려]]></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3</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빈방문 마지막 일정으로 이탈리아 동포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강유정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했다.</p><p class="0"> </p><p class="0">26년만의 국빈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동포 원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종교·문화·교육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80여 명이 참석했다.</p><p class="0"> </p><p class="0">이탈리아 동포사회를 대표해 박용주 재이탈리아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높아진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속에서 조국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고 있다"며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 큰 기쁨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이번 방문이 한국과 이탈리아를 더욱 가깝게 이어주고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이탈리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문화와 사람의 가치를 국가경쟁력으로 발전시켜 온 나라"라며 이탈리아가 가진 문화적 저력에 경의를 표했다.</p><p class="0"> </p><p class="0">이어 "동포 여러분은 이탈리아 사회 곳곳에서 성실과 책임으로 신뢰를 쌓아 왔으며, 그러한 노력이 오늘날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세계 각지에서 자신의 삶으로 대한민국의 이름을 빛내고 계신 동포 여러분은 대한민국 외교의 주역"이라며 "대한민국이 세계 무대에서 더 큰 신뢰와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중한 동반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61525508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이어 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 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 카를로 콜롬보(한국명 박흥국) 한인입양인단체 회장이 현지 활동 경험과 소회를 공유했다.</p><p class="0"> </p><p class="0">박광일 이탈리아한인회장은 "과거에는 한국을 잘 알지 못했던 이탈리아인들이 최근 K-팝, K-뷰티 등 한국 문화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고, 동포들 역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이라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동포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p class="0"> </p><p class="0">곽영아 재이태리한인여성회장은 "유럽 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다"며 "K-푸드 페스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이탈리아 국민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p><p class="0"> </p><p class="0">박이태 가이드협회회장은 "대통령께서 지난 금요일 멜로니 총리와 만나 언급했던 공인가이드 자격증 관련 민원에 대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탈리아 측에서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p><p class="0"> </p><p class="0">이에, 이 대통령은 "멜로니 총리의 일처리 속도가 놀라울 정도다. 지난 번 방한 때 논의했던 감가상각제가 해결되어 있어 놀랐는데, 한국의 이재명 정부도 빠르다고 정평이 나 있는데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더 빠른 것 같다. 이탈리아 일 처리가 늘 그렇게 빠른 건 아니라고 하니 더 인상적"이라고 놀라움을 표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6564">또한 한국음식점 경영하는 한 동포가 한국 문화와 음식 열풍을 타고 다른 국적민들도 너도 나도 한국 식당을 개업하는데 한국인이 하는 한인 식당에 대한 인증제도를 만들어 보급하자는 제안을 하자, 이 대통령은 이에 동의하며 "한국 문화 상품의 질을 관리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귀담아 듣겠다"고 대답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6-16 21:06: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73'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61525508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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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커피를 넘어 음악으로”… 룰리커피, 남규리와 함께 ‘룰리버스킹’ 첫 무대 연다]]></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185739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3px;"><span style="color: #2b2b2b;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룰리버스킹, 첫 시작으로 배우이자 가수 ‘남규리’ 섭외. 사진/</span><span style="color: #2b2b2b;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룰리컴퍼니</span></span></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룰리커피가 커피 브랜드의 경계를 넘어 음악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나선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룰리커피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대구 가창호수 앞에 위치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룰리버스킹 Series.01 남규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룰리커피가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콘텐츠 프로젝트 ‘Music Beyond Coffee’의 첫 번째 공식 프로그램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Music Beyond Coffee’는 커피를 중심으로 예술과 음악, 공간, 사람, 콘텐츠를 연결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룰리커피는 이를 통해 단순한 카페 브랜드를 넘어 문화 콘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프로젝트의 첫 시작인 ‘룰리버스킹’에는 최근 그룹 씨야 재결합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다시 주목받고 있는 가수 남규리가 참여한다. 남규리는 초여름 저녁의 정취가 물드는 삼산지 호수를 배경으로 감성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행사는 룰리 소속 아티스트인 김연귀 트리오의 재즈 오프닝 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어 남규리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며, 진행은 아나운서 배효성이 맡는다. 특히 배효성 아나운서는 룰리커피 효성병원점 가맹점주이기도 해 브랜드와 가맹점, 문화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룰리커피는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룰리버스킹 Series.02’, ‘Series.03’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무대에 남규리가 참여하는 만큼 앞으로 어떤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오를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와 함께 룰리커피는 또 다른 음악 프로젝트인 ‘디제이룰리(DJ RULLY)’도 준비 중이다. 디제이룰리는 단순한 매장 음악 서비스나 DJ 이벤트를 넘어 한국만의 장소와 풍경, 산업과 문화를 음악 영상으로 기록하는 콘텐츠 프로젝트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전통시장과 오래된 골목길, 지역 산업 현장, 자연 풍광 등 한국적 정서가 담긴 공간을 배경으로 DJ들과 협업해 영상을 제작하며, 음악을 통해 한국의 다양한 장면과 감성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룰리커피 관계자는 “커피를 직접적으로 홍보하기보다 한국의 공간과 예술, 음악이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정체성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룰리의 공간과 음악, 예술이 하나의 작품처럼 기록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한편 ‘룰리버스킹 Series.01 남규리’는 오는 28일 오후 5시 룰리커피 가창점에서 진행되며, 공연 및 Music Beyond Coffee 관련 콘텐츠는 룰리커피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지속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6-14 20: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78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4185739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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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필리핀 진출 본격화…레이크우드CC서 필리핀지회 출범]]></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0539637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필리핀에 공식 지회를 개설하며 생활체육 골프의 국제 네트워크 확대에 본격 나섰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지난 10일 필리핀 누에바에시하주 카바나뚜안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Lakewood Country Club)에서 필리핀지회 개설 기념 현판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날 행사에는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배철훈 회장과 배성민 부회장, 조문수 필리핀지회장이 참석해 현판 제막과 함께 필리핀지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참석자들은 향후 필리핀을 거점으로 생활체육 골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공유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필리핀지회 개설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국내 중심 활동을 넘어 해외 지회망을 확대하는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필리핀은 연중 골프가 가능한 기후와 합리적인 비용의 골프 환경을 갖추고 있어 한국 골퍼들의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협회는 이를 기반으로 해외 골프 교류, 골프 지도자 자격증 교육, 국제 친선대회, 전지훈련, 골프 관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행사가 열린 레이크우드CC는 필리핀 카바나뚜안시를 대표하는 챔피언십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18홀 파72 규모의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우수한 배수 시스템을 통해 우천 후에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올웨더(All-Weather)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070910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카바나뚜안시는 필리핀 루손섬 중부 지역의 핵심 도시로, 누에바에시하주의 상업·교육·교통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필리핀 최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누에바에시하주의 중심 도시이자 중부 루손과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관문 도시로 성장하며 높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조문수 필리핀지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 필리핀지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필리핀은 한국 골퍼들에게 친숙한 골프 환경을 갖춘 동시에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국제 골프 거점”이라고 말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어 “레이크우드CC를 중심으로 현지 골프장과 교민사회, 한국 골프 동호인, 필리핀 관계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생활체육 골프의 국제 교류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필리핀지회가 단순한 해외 조직을 넘어 한국과 필리핀의 골프 문화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또 “협회가 운영하는 골프 티칭지도자 자격증 과정과 골프 피지컬 교육, 해외 골프대회, 회원 교류 프로그램 등이 현지에서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배철훈 회장은 “필리핀지회 개설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생활체육 골프의 무대를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아시아와 세계로 넓혀가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 국가와 국가를 연결하는 훌륭한 생활체육 콘텐츠”라고 말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어 “필리핀지회가 한국 골퍼들에게는 새로운 해외 교류의 장이 되고, 현지에는 한국형 생활체육 골프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해외 골프대회 개최와 회원 친선 교류, 자격증 교육, 골프 관광 연계 사업 등 다양한 국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는 이번 필리핀지회 출범을 계기로 회원들에게 보다 폭넓은 해외 골프 경험을 제공하고, 협회가 보유한 생활체육 골프 교육 시스템을 해외 현장과 연계하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필리핀의 장점을 활용해 겨울철 전지훈련, 시니어 골프 투어, 아마추어 친선대회, 기업 및 단체 골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레이크우드CC를 비롯한 현지 골프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자격증 실기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운영도 검토하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협회 관계자는 “이번 현판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가 필리핀 현지에 공식적인 국제 교류 거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필리핀지회를 시작으로 생활체육 골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사진/대한생활체육골프협회</p><p> </p><p><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9:58: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마이스(MICE)]]></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마이스(MICE)]]></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294'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405396376.jpe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405396376.jpeg]]></image>
     </item>

     <item>
       <title><![CDATA[[포토뉴스] 공연⋅역사체험⋅드론불꽃쇼로 가득 채운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 개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11626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13254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14644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20125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21583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322818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pt;">고</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양시 대표 역사문화 축제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제</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38</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회 고양행주문화제</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가 지난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13</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일 행주산성 일대에서 열렸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 </span></span></p><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2pt;">방문</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4pt;">객은</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역사미션 게임</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행주대첩 투석전을 즐기며 주말을 만끽했고</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 </span></span></p><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6pt;">이날 오후 이동환 고양시장의 출정선언과</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3pt;">축하공연</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3pt;">, 800</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3pt;">여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pt;">대</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1.2pt;">드</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론과 불꽃쇼가 어우러진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행주 드론불꽃쇼</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가 이어졌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span></span></p><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font-size: 16px;"><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특히 큰 호응을 자아냈던 드론불꽃쇼는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14</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일 오후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8</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시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35</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9pt;">분경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5pt;">또다시 펼쳐</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8pt;">진다</span><span style="color: #000000;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text-align: justify; letter-spacing: -0.8pt;">. 사진/고양시 제공</span></span></p></td></tr></tbody></table><p><br /><br /><br /><br /><br /><br /><br /></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2:16: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4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4311626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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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나솔사계' 8기 영수, 여자 5호와 데이트→여자 3호&여자 2호에 '플러팅' 폭격...'치명미' 발산!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49546697.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나솔사계’ 남녀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진행하며 본격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p><p> </p><p>11일 방송된 ENA·SBS Plus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여자들이 첫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p><p> </p><p>여자 4호는 17기 영수의 선택을 받아 식당에서 데이트를 했다. 17기 영수는 새우 껍질을 까주는 자상한 매력을 어필했고, 여자 4호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물었다. 여자 4호는 “전 직진하는 스타일이다. ‘짝’ 때도 패기와 자신감에 똘똘 뭉쳐 있어서”라고 그 시절을 떠올렸다. 17기 영수는 “그때 커플이 됐었냐?”라고 궁금해한 뒤, “아까 자기소개 때 ‘시너지가 나는 관계를 원한다’고 했는데 그 말이 인상 깊었다. 또 진취적인 남자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저도 되게 진취적인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여자 4호는 “제 성격이 리더십 있는 편이고 부당한 건 못 참는다”라고 얘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17기 영수에게 “지금 마음속에 몇 명이 있으시냐?”라고 물었는데 17기 영수는 “내일 알려주겠다”라며 농담하다가, “여자 4호 님을 가장 빨리 알아보고 싶었다”고 답했다. 직후 여자 4호는 인터뷰에서 “말씀을 너무 잘하셔서 진심이라고 안 느껴진 게 있었다”고 털어놨다. 반면 17기 영수는 “데이트가 좋았다. 싫어할 이유가 없었다”며 여자 4호와의 데이트에 만족감을 보였다.</p><p> </p><p>여자 2호는 12기 영철의 선택으로 치킨 데이트를 했다. 여자 2호는 “저를 왜 뽑으셨냐?”라고 물었는데, 12기 영철은 “귀여우신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여자 2호는 ‘모태솔로’인 12기 영철에게 “썸 기간은 어느 정도 되냐?”라는 질문도 했는데 12기 영철은 “5주에서 3개월 걸린다. 근데 썸도 별로 없었다. 저 결혼하기 좋은 남자다. 뭔가에 중독되는 게 하나도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여자 2호의 질문에 계속 동문서답했고, 이에 여자 2호는 인터뷰를 통해 “과연 내가 모태솔로를 만날 수 있을까? 더 이상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지 않다”며 12기 영철에게 선을 그었다. </p><p> </p><p>여자 1호는 1기 영호, 26기 영철과 ‘2:1 데이트’를 했다. 식당에서 여자 1호는 “운동 좋아하시냐?”고 자신의 취미 얘기를 꺼냈다. 26기 영철은 테니스를 즐긴다며 공감대를 쌓았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1기 영호는 전복 껍질을 따서 여자 1호의 접시에 건넸으며 “싸울 땐 어떻게 푸는 편인지?”라고 연애관을 물었다. 여자 1호는 “대화로 푸는 걸 좋아한다. 시간을 갖고 감정을 다운시킨 다음에 대화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그러자 1기 영호는 “내가 맞춰줄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싸울 일이 많을 것 같진 않다”며 흐뭇해했다. 이후 그는 “관심 있는 분이 세 분이라고 했는데 그 중에 저희가 있냐?”라고 떠 봤는데, 여자 1호는 “두 분 다 있다”고 답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직후 여자 1호는 두 사람과 차례로 ‘1:1 대화’를 했고, 무난하게 데이트를 마친 여자 1호는 인터뷰에서 “즐거웠던 데이트였다”면서도 “만약 여자들의 선택이 있으면, 17기 영수 님을 택할 것 같다”는 반전 속내를 보였다.</p><p> </p><p>여자 5호는 7기 영호, 8기 영수와 호프집에서 건배를 하며 즐겁게 데이트를 했다. 이때 여자 5호는 “제가 안경 잘 어울리는 사람을 좋아해서 안경을 가지고 왔다. 한 명씩 끼워보려고”라고 해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 엉뚱한 여자 5호의 이상형 발언에 8기 영수는 “안경 쓴 내 모습 어떠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자 5호는 빵 터져 웃었으며, “전 근데 사투리가 항상 좋았다”라고도 말했는데, ‘부산 사나이’ 7기 영호는 “(관심 있는 사람이) 나인가?”라며 혼자 설레어 했다.  </p><p> </p><p>잠시 후, 7기 영호와 ‘1:1 대화’를 한 여자 5호는 “이성적인 감정이 오냐?”라는 7기 영호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 그리고 7기 방송을 봐서 (최종 커플이 된 7기 영호의 모습이) 잔상처럼 남아 있다. 그 방송을 안 봤더라면…”이라고 애매하게 답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은 즐겁게 대화를 이어갔으며, 약 40분간 대화를 했다. 밖에서 기다리던 8기 영수는 짜증이 쌓였으며, ‘1:1 대화’ 차례가 오자 “무슨 얘기를 그렇게 길게 했냐?”고 따졌다. 여자 5호는 “왜 이렇게 불만이 많으시냐? 밤이 늦었으니 짧게 얘기하자”고 말했다. 이에 8기 영수는 “7기 영호와의 40분이나 하고, 나랑은 5분 하는 거냐? 이제 끝났다. 일어나자”며 급발진했다.. 여자 5호는 “왜 이렇게 극단적이시냐? 피곤하니까 가면서 얘기하자”라고 5분 만에 대화를 종료했다. </p><p> </p><p>데이트를 마친 남녀들은 모두 공용 거실에 모였다. 여기서 1기 영호는 여자 5호에게 사투리 이야기를 꺼내며 관심을 보였고, 8기 영수는 여자 3호 옆자리로 가서 “아까 맥주 한잔 하는데 여자 3호 님 생각이 났다. 그냥 눈에 밟혔다”라고 ‘심쿵’ 발언을 했다. 여자 3호는 뜻밖의 플러팅에 얼굴이 상기 됐고, 인터뷰를 통해 “그렇게 표현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위안이 됐다. 매력적으로 느껴졌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8기 영수는 여자 2호에게도 플러팅을 이어갔고, 26기 영철은 그런 8기 영수를 향해 “남다른 각오가 돼 있는 거냐?”라고 물었다. 8기 영수는 “저는 각오가 처음이다. (이전 촬영 때는) 사실 오만했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갈 사람 안 잡았다. 분수도 모르고 설쳤다. 이번엔 제대로 한번 해보려고”라고 강조했다. 여자 2호는 피식 웃으며 “적극적으로 해보겠다고 하면서도 계속 앉아만 있지 않냐? 아무하고도 나가자는 말도 안 하고”라고 꼬집었다. 그러자 8기 영수는 “그럼 나랑 나가자”라고 박력 있게 외쳤다.</p><p> </p><p>두 사람은 벤치에 앉아 첫 만남 때부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음을 털어놨다. 달달한 분위기 속 여자 2호는 “근데 왜 날 (데이트 선택 때) 안 택했냐?”라고 물었고 8기 영수는 “그게 막상 선택하려고 하니 겁이 났다”면서, “내일 제 똥차 한번 타겠냐?”라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여자 2호는 “무슨 차인지 관심 없고 타자면 타겠다”며 환히 웃었다. </p><p> </p><p>과연 8기 영수가 여자 2호와 3호 사이에서 어떤 로맨스 행보를 보일지, ‘솔로민박’의 본격 러브라인은 18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 </p><p>사진 제공=ENA, SBS Plus</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2: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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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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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341'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4954669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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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랑수업2’ 박소윤 “김성수 데뷔작 ‘19금 영화’ 관람…끝까지 보기 힘들었어” 솔직 고백...'갑분싸' 사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4759325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랑수업2’ 김성수X박소윤이 달달한 커플 댄스 배우기부터 ‘전 여친’까지 소환된 ‘첫 냉전’으로, ‘단짠단짠’한 현실 커플의 케미를 발산했다.</p><p> </p><p>1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임정규 PD)에서는 김성수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박소윤과 함께 ‘커플 댄스’에 도전하며 유대감을 쌓은 모습이 펼쳐졌다. 또 김요한은 자신의 절친인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에게 이주연을 소개하며, ‘썸 진도’를 급진전시키는 하루를 보내 ‘핑크빛 온도’를 높였다.</p><p> </p><p>김성수는 생일을 맞아 박소윤에게 받은 ‘소원권’을 사용하기로 해, 오랜 버킷리스트인 ‘커플 댄스’를 배우기에 나섰다. 선수용 복장까지 제대로 갖춰 입은 두 사람은 한 댄스 교습소에서 사랑의 춤인 룸바 수업을 받았다. 수업 중 김성수는 뜻밖의 ‘하체 부실’ 면모를 보였고, 이에 박소윤은 잠시 남자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김성수는 박소윤과 남자 선생님의 춤을 지켜보다 질투의 눈빛을 발산해 웃음을 안겼다. 다행히 남녀 선생님들이 ‘부부’라는 사실을 밝혀 분위기가 화기애애해졌고, 박소윤은 김성수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발등이 까진 후에도 연습을 이어갔다. 이후 두 사람은 무려 세 시간이 넘는 연습 끝에 호흡이 착착 맞는 매혹적인 룸바 무대를 선보여,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박수를 받았다.</p><p> </p><p>이어 칵테일 바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춤의 매력을 느껴서, 나이 먹어서도 같이 춤추면 좋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박소윤은 “오빠가 그렇게 보라고 했던 오빠의 영화를 봤다”며 김성수의 스크린 데뷔작을 언급했다. 이어 박소윤은 “중간에 끄려다가 끝까지 다 봤는데, (‘19금’ 내용이 있어서) 보기가 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박소윤의 보수적인 반응에 김성수의 표정은 어두워졌다. 직후 스튜디오에서 김성수는 “제 작품이 영화계에서 파격적인 장르로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해 자부심이 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지금도 좋은 작품이 들어온다면 도전 의향이 있다”라고 배우로서의 소신을 전했다.</p><p> </p><p>묘한 침묵 속,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그 영화를 찍을 당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내 연기를 지지하고 응원해준 덕분에 짓궂었던 반응들도 다 괜찮았다”라고 갑자기 ‘전 여친’을 소환했다. 박소윤은 “갑자기 전 여자친구 얘기가 왜 나와?”라며 서운해했고, 분위기는 순식간에 냉랭해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수는 “당시에는 시야가 좁았는데, 제3자의 시선으로 보니 소윤이의 기분도 이해가 된다”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다. 싸늘한 분위기도 잠시, 두 사람은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이 흘러나오자 로맨틱한 가사를 곱씹으며 대화의 물꼬를 텄다. 또 김성수는 이날 연습 내내 들었던 룸바 음악을 신청했고, 두 사람은 미소를 지은 채 자리에서 일어나 룸바를 함께 추며 뜨겁게 화해했다.</p><p> </p><p>다음으로 김요한-이주연의 ‘테니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요한은 한 테니스장에서 이형택X이미나 부녀를 만나 이주연을 소개했다. 김요한은 “이형택 선배님이 가장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고, 내가 꿈꾸는 세 아이의 아빠이기도 해서 결혼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었다”라고 만남의 이유를 밝혔다. 이형택은 시작부터 “둘은 무슨 관계?”라며 스매시 질문을 던졌다. 김요한은 “좋은 감정으로 알아가는 단계, 만날 때마다 매력이 다르다”라고 답했다. 직후 김요한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형택은 이주연에게 “언제까지 알아가실 건지?”라면서 속내를 떠봤는데, 이주연은 “연애는 당장 할 수 있지만, 결혼까지 생각하기에 더 신중해진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서로 용기를 못 내는 것 같아서, 이제는 내가 먼저 리드해야 할 것 같다”며 한층 깊어진 마음을 내비쳤다.</p><p> </p><p>핑크빛 기류 속, 김요한-이주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 속성 과외를 받았다. 이후 테니스 영재인 이형택의 막내딸 이미나 양과 즉석에서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1점만 따는 게 목표”라며 ‘원팀’이 된 두 사람은 환상의 호흡을 펼쳤고, 첫 득점에 성공해 환호성을 질렀다. 이형택X이미나 부녀의 큐피드 활약으로 두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가운데, 이주연은 인터뷰를 통해 “너무 즐거운 경기였고, 김요한의 리드에 의지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p><p> </p><p>즐거운 만남이 마무리된 후 김요한은 이주연을 집에 데려다줬다. 목적지가 가까워지자 김요한은 “천천히 가는데도 왜 이리 빨리 오는지…”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면서 이주연에게 “내 손에도 핸드크림을 발라 달라”고 요청하더니 자연스럽게 손을 잡았다. 이주연 또한 김요한의 손과 팔을 꼭 붙들고 있다가, 집 앞에 주차를 마치자 김요한의 입술에 립밤을 발라주며 간질간질한 스킨십을 이어갔다. 한동안 뜨거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다시 손깍지를 한 채 길거리를 걸었다. 그러다 이주연의 집 앞에서 트럭이 지나가자 김요한은 ‘백허그’를 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설렘 가득한 두 사람의 데이트가 끝나자, 이승철은 “최근에도 계속 만나는 거지?”라고 물었다. 김요한은 “사실 어젯밤에도 심야 영화를 봤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탁재훈은 “다음에는 김성수 영화를 같이 보라”며 웃었고, 김성수는 “강추!”라고 너스레를 떨어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p><p> </p><p>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2:1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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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423'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4759325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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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I가 지역의 운명을 바꾼다”…민선9기 시·도지사 공약에 담긴 ‘대한민국 지방대전환’]]></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1202953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Malgun Gothic', verdana, arial; font-size: 14.6667px;"> </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Malgun Gothic', verdana, arial; font-size: 14.6667px;">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국 16개 시·도지사 당선인의 주요 AI 공약을 분석한 ‘KLID AI 이슈 리포트’를 발간했다. 사진/</span><span style="color: #111111; font-family: 'Malgun Gothic', verdana, arial; font-size: 14.6667px; letter-spacing: -0.39px;">한국지역정보개발원</span></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인공지능(AI)이 지방정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정책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민선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이 제시한 공약에서도 AI는 행정 혁신과 산업 육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이 발간한 ‘AI 이슈리포트 26-5호’에 따르면 전국 16개 시·도지사 당선인들은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에 맞춘 다양한 AI 전략을 공약에 담았다. 보고서는 선거공보와 정당 공약집, 언론보도 등을 종합 분석해 지방정부가 추진할 AI 전환(AX)의 방향성을 정리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분석 결과 각 지역의 AI 정책은 크게 네 가지 축으로 나뉘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서울·경기·세종은 행정서비스 혁신과 생활 편의 향상에 초점을 맞춘 ‘시민체감형 AI’를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AI를 활용한 민원 서비스 고도화와 맞춤형 행정 구현, 생활안전 강화 등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은 AI를 산업 성장동력으로 활용하는 ‘산업혁신형 AI’ 전략을 제시했다. 항만과 물류, 반도체, 로봇,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울산과 경남은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제조 AX’와 피지컬 AI를 전면에 내세웠다. 생산공정 자동화와 지능화, 산업현장 실증기반 구축 등을 통해 제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강원·충북·충남·전북·경북·제주는 바이오와 농생명, 재생에너지 등 지역 특화산업과 AI를 결합하는 차별화 전략을 선택했다. 지역의 강점을 첨단 기술과 연결해 새로운 성장 모델을 창출하려는 시도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분석에서 주목되는 점은 AI가 더 이상 특정 산업에 국한된 기술이 아니라 지역 운영 전반을 혁신하는 정책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행정과 교육, 의료, 복지, 재난안전 분야는 물론 산업과 경제 영역까지 AI 활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지방정부의 역할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다수의 지방정부가 AI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 구축, AI 전문인력 양성, AI 교육기관 설립 등을 공약에 포함한 것은 지역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 조성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AI 시대에는 기술 도입뿐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인재와 인프라 확보가 지역 성장의 핵심 요소로 평가받기 때문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이러한 흐름이 지방행정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산업구조 변화, 행정서비스 혁신 등 지역이 직면한 복합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지방정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온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개발원은 AI 정책 동향 분석과 우수사례 발굴, 데이터 기반 행정 지원, 지자체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방정부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지역별 여건과 수준에 맞는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 성공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은 AI 시대 지방정부 경쟁력 확보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 지방정부가 개별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기술적·제도적 과제를 연구하고 지원함으로써 전국적인 디지털 혁신을 견인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김석진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원장은 “이번 리포트는 민선9기 지방정부의 AI 정책 방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자료”라며 “앞으로도 AI 정책 동향과 우수사례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공유해 지방정부의 디지털 전환과 지역 발전 전략 수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전문가들은 지방정부 AI 전환의 성공 여부가 첨단 기술 자체보다 주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달려 있다고 입을 모은다.</p><p> </p><p>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축적한 정책 연구 역량과 현장 지원 경험이 민선9기 지방정부의 성공적인 AI 전환과 지역 혁신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1:59: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마이스(MICE)]]></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재현기자)]]></author>
	   <category><![CDATA[마이스(MIC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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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데뷔 첫 QS' 박준영, 에이스급 투구에도 웃지 못했다…한화, 빈타에 발목 잡혀 2연패]]></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565370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선발투수는 제 몫 이상을 해냈다. 하지만 타선이 침묵하자 승리는 멀어졌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화 이글스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전날 끝내기 패배에 이어 또다시 고개를 숙인 한화는 2연패에 빠지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패배 속에서도 가장 눈에 띈 선수는 선발 박준영이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박준영은 6⅓이닝 동안 3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하며 선발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경기 초반 투구는 완벽에 가까웠다. 4회까지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는 퍼펙트 행진을 이어갔다. 공격적인 스트라이크 승부와 안정적인 제구력을 앞세워 키움 타선을 압도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4㎞에 머물렀지만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커브의 완급 조절이 빼어났다.</p><p class="isSelectedEnd"> </p><p>유일한 실점은 5회 김건희에게 허용한 동점 솔로홈런이었다. 이후에도 흔들리지 않고 추가 실점을 막아냈고, 7회 1사 후 최주환에게 2루타를 맞은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572791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문제는 타선이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화는 5회초 상대 실책과 적시타를 묶어 선취점을 얻었지만 이후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7이닝 동안 5안타 1득점에 그쳤고, 경기 후반 불펜 공략에도 실패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최근 한화 공격을 이끌어왔던 문현빈의 침묵이 아쉬웠다. 문현빈은 알칸타라의 정교한 제구와 변화구 공략에 고전하며 기대했던 생산력을 보여주지 못했다. 중심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이 끊기자 공격 흐름도 함께 막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강백호의 부진 역시 길어지고 있다. 중심타선에서 해결사 역할을 기대받고 있지만 최근 득점권 상황에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상대 배터리는 강백호를 상대로 과감한 승부를 펼쳤고, 한화는 결정적인 한 방을 만들어내지 못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김경문 감독이 꺼내든 이진영 1번 카드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 출루를 통해 공격의 물꼬를 터야 할 테이블세터 역할이 살아나지 않으면서 타선 전체가 무거운 흐름에 갇혔다. 선두타자 출루가 부족하다 보니 문현빈과 강백호에게 연결되는 기회 자체도 줄어들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반면 키움은 에이스 알칸타라가 경기를 지배했다. 최고 시속 150㎞에 육박하는 직구와 날카로운 변화구를 앞세워 한화 타선을 효과적으로 봉쇄했다. 키움 타선 역시 적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김건희의 동점 홈런과 7회 집중력을 앞세워 승부를 뒤집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결국 이날 경기는 선발 싸움에서 밀려서가 아니라 타격 싸움에서 갈렸다. 박준영은 충분히 승리투수가 될 만한 투구를 펼쳤지만 타선 지원을 받지 못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비록 패전투수가 됐지만 박준영의 존재감은 더욱 커졌다. 육성선수 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는 그는 데뷔 첫 선발승에 이어 첫 퀄리티스타트까지 기록하며 한화 선발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다만 한화가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젊은 투수의 호투에만 기대서는 안 된다. 문현빈과 강백호를 비롯한 중심타선의 반등, 그리고 테이블세터진의 출루 능력 회복이 절실한 시점이다.</p><p>박준영은 최고의 투구를 펼쳤지만 승리는 없었다. 그만큼 이날 한화 타선의 침묵은 뼈아팠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45801815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br />사진/한화이글즈</p>]]></description>
       <pubDate>2026-06-14 11:5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피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피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45653703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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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에이스의 책임감’ 알칸타라 7이닝 1실점 역투…키움, 한화 잡고 위닝시리즈 확보]]></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081489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data-start="140" data-end="241">키움 히어로즈가 팀 안팎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으로 한화 이글스를 연파했다. 마운드에서는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버텼고, 타선은 결정적인 한 방으로 응답했다.</p><p data-start="140" data-end="241"> </p><p data-start="243" data-end="371">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전날 끝내기 승리에 이어 이날도 승리를 챙긴 키움은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보하며 한화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p><p data-start="243" data-end="371"> </p><p data-start="373" data-end="507">승리의 중심에는 알칸타라가 있었다. 알칸타라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의 빼어난 투구로 한화 타선을 꽁꽁 묶었다. 최고 구속 152㎞의 직구를 앞세워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시즌 7승(4패)째를 수확했다.</p><p data-start="373" data-end="507"> </p><p data-start="509" data-end="655">특히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 4회초 2사 만루 위기에서 후속 타자를 범타 처리하며 실점을 막아냈고, 5회초 요나단 페라자에게 선제 적시 2루타를 허용한 뒤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추가 실점을 차단하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결국 팀 역전승의 기반을 만들었다.</p><p data-start="509" data-end="655"> </p><p data-start="657" data-end="687">경기 후 알칸타라는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p><p data-start="657" data-end="687"> </p><p data-start="689" data-end="796">그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팀의 승리를 이어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마운드에 올랐다. 컨디션도 매우 좋았다”며 “내일이 둘째 아들 로만의 생일인데 승리를 안겨줄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p><p data-start="798" data-end="822">이어 가장 어려웠던 순간으로 5회를 꼽았다.</p><p data-start="798" data-end="822"> </p><p data-start="824" data-end="933">알칸타라는 “5회가 가장 힘든 승부였다. 점수를 내준 상황이었기 때문에 추가 실점 없이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팀이 역전할 수 있도록 공격적으로 승부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p data-start="824" data-end="933"> </p><p data-start="935" data-end="956">배터리 호흡에 대한 만족감도 나타냈다.</p><p data-start="935" data-end="956"> </p><p> </p><p data-start="958" data-end="1050">그는 “포수 김건희와 함께 경기 운영을 잘 풀어갔다. 볼배합을 함께 만들어가면서 좋은 리듬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것이 호투의 원동력이 된 것 같다”고 공을 돌렸다.</p><p data-start="958" data-end="105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085938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data-start="958" data-end="1050"> </p><p data-start="1052" data-end="1160">키움 타선은 알칸타라의 호투에 화답했다.</p><p data-start="1052" data-end="1160"> </p><p data-start="1052" data-end="1160">0-1로 뒤진 5회말 김건희가 한화 선발 박준영의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한 방이었다.</p><p data-start="1052" data-end="1160"> </p><p data-start="1162" data-end="1264">승부를 가른 주인공은 원성준이었다. 올 시즌 처음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원성준은 7회말 적시타를 터뜨리며 결승 타점을 올렸다. 키움은 이후 추가점을 보태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p><p data-start="1162" data-end="1264"> </p><p data-start="1266" data-end="1352">설종진 감독은 경기 후 “알칸타라가 에이스답게 완벽한 피칭을 해줬다. 7이닝 동안 최소 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묶어주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고 칭찬했다.</p><p data-start="1266" data-end="1352"> </p><p data-start="1354" data-end="1457">이어 “김건희의 동점 홈런이 분위기를 가져왔고, 원성준이 경기 후반 결정적인 역전타를 기록했다”며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p><p data-start="1354" data-end="1457"> </p><p data-start="1459" data-end="1561">불펜진도 제 몫을 다했다. 박정훈이 1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했고, 마무리 유토는 9회초 2사 1루에서 대타 박정현을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매조졌다.</p><p data-start="1459" data-end="1561"> </p><p data-start="958" data-end="1050"> </p><p data-start="1563" data-end="1652">설 감독은 “박정훈과 유토가 남은 이닝을 완벽하게 책임졌다”며 “오늘도 팬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 내일 경기 역시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p data-start="1563" data-end="1652">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093893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data-start="1563" data-end="1652"><br />에이스의 책임감, 신예의 결승타,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팀 집중력. 키움은 가장 필요한 순간 가장 키움다운 승리로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특히 알칸타라는 팀 승리와 함께 아들 로만에게 특별한 생일 선물까지 안기며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었다.</p><p data-start="1563" data-end="1652"> </p><p data-start="1563" data-end="1652">사진/키움 히어로즈</p>]]></description>
       <pubDate>2026-06-13 21:07: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30814892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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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 '불후의 명곡' 김태영-구자철, 월드컵 특집 스페셜MC 등판! '상록수' 스페셜 무대까지! 기대UP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51514156.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2 ‘불후의 명곡’이 전 세계인의 축제 2026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스페셜MC로 ‘4강 신화의 주역’ 김태영 감독과 ‘카잔의 기적’ 구자철 위원이 등판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p><p> </p><p>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3일(토) 방송되는 760회는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이 펼쳐진다.</p><p> </p><p>이번 특집은 오늘(12일) 시작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응원하고자 ‘불후의 명곡’이 야심 차게 준비한 특급 응원전이다. 이에 승리를 기원할 라인업으로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가 출격해 2026년 또 한 번 붉은 악마의 기적을 일으킬 대한민국 대표팀을 함께 응원한다.</p><p> </p><p>무엇보다 스페셜MC로 2002년 4강 신화를 함께 써 내려간 ‘원조 마스크맨’ 김태영 감독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활약한 ‘캡틴 구’ 구자철 위원이 출격해 흥미를 높인다. 구자철 위원은 무대에 앞서 “경기장에서는 응원가의 ‘우워어’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진다”라며 ‘불후’표 응원 대전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이날 전 국민을 울렸던 현역 시절 월드컵 경기 비하인드를 공개, 토크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스페셜MC 2인과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가 양희은의 ‘상록수’를 특별 무대로 준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p> </p><p>또한 이번 특집은 대한민국 대표 월드컵 주역들이 직접 신청한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고 해 의미를 더한다. 김장훈X강균성은 이영표 해설위원의 신청곡인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윤성이 박항서 감독이 신청한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마이티마우스가 김태영 감독의 신청곡인 클론의 ‘월드컵 송’을, 알리가 조현우 선수의 신청곡인 영화 ‘위대한 쇼맨’ OST인 ‘This Is Me’를, 리베란테가 구자철 위원이 신청한 Queen의 ‘We Are The Champions’를 선보일 예정이다.</p><p> </p><p>과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불후’표 응원 대전은 어떨지, 안방극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일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p><p> </p><p>한편,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은 오는 13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3 09: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608'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51514156.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51514156.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민경선號 ‘고양대전환’ 본격 시동…실무형 인수위 출범, 미래도시 청사진 그린다]]></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4804385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span style="color: #797979; font-family: '맑은 고딕'; letter-spacing: -0.3px; font-size: 13px;">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 출범을 위한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착수한 가운데, 인수위원장으로 김달수 전 경기도 정무수석이 전체운영을 총괄 지휘한다. 사진/ 민경선 당선인 제공</span></p></td></tr></tbody></table><p><br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시정의 밑그림을 그릴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본격적인 시정 인수 작업에 돌입했다. 공약 이행 체계를 정비하고 고양시의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첫 행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김달수 전 경기도 정무수석이 위원장을 맡아 전체 운영을 총괄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김 위원장은 고양시의원과 경기도의회 3선 의원을 지내며 예산과 문화, 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인물이다. 부위원장은 한국항공대학교 이성우 초빙교수가 맡아 정책 전문성을 뒷받침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인수위는 총 15명 규모로 구성됐으며 4개 분과와 2개 특별분과 체제로 운영된다. 정치권과 학계, 산업계, 도시계획 및 행정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실무 중심의 정책 검토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인수위원으로는 봉재현 김성회 국회의원 보좌관, 문혜숙 농협대학교 사무처장, 박진환 한준호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정지혜 한준호 국회의원 비서관, 조현숙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유동 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이사, 강태영 김영환 국회의원 보좌관, 김민희 아키디아건축사사무소 대표, 김상우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하성용 중부대학교 교수, 최경애 성균관대학교 사회학 박사, 정민경 전 고양시의원, 임현철 덕양구주민자치회 고문 등이 이름을 올렸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도시개발과 건축, 교통·모빌리티, 항공우주, 재정·감정평가, 주민자치, 정책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면서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대한 입체적인 검토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민경선 당선인은 “실무와 정책 중심의 철저한 검토를 통해 고양시의 변화 방향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정적인 시정 인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인수위 출범은 단순한 인수 절차를 넘어 향후 4년간 고양시의 발전 방향을 결정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민선 9기 고양시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자족도시 기반 구축과 미래 먹거리 확보로 압축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고양시는 수도권 서북부 최대 도시임에도 서울 의존도가 높은 대표적인 베드타운 구조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일산테크노밸리 활성화, 기업 유치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이 새로운 시정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킨텍스와 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한국항공대학교 등 기존 인프라를 연계한 첨단산업 육성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국가 전략산업으로 부상한 K-방산과 우주항공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고양시는 항공우주 인재 양성 기반과 우수한 교통망, 서울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드론산업과 국방 인공지능(AI), 무인체계, 첨단 모빌리티 분야 기업 유치에 유리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인수위에 한국항공대학교 교수와 자동차 모빌리티 전문가가 참여한 점은 향후 방산·항공우주 산업 전략 수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전문가들은 고양시가 경기북부 방산산업 벨트와 연계해 연구개발(R&amp;D) 중심의 첨단 방산기업을 유치하고, 드론·우주항공 테스트베드 조성에 나설 경우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다만 기대만큼 우려도 적지 않다. 창릉신도시 개발과 1기 신도시 재정비, 광역교통망 확충, 경제자유구역 추진 등 대규모 사업이 동시에 진행될 경우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역 간 균형발전 문제와 정치적 갈등 관리 역시 민선 9기 시정이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무엇보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이 중요하다. 기업 유치와 첨단산업 육성이라는 거시적 목표와 함께 교통, 교육, 주거, 복지 등 생활밀착형 정책이 균형 있게 추진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p><p class="isSelectedEnd"> </p><p>민선 9기 고양시정은 지금 변화와 도약의 갈림길에 서 있다.</p><p> </p><p>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공약을 현실화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성공한다면 고양시는 단순한 주거도시를 넘어 첨단산업과 문화콘텐츠, 방산기술이 융합된 수도권 서북부의 핵심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3 09:44: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67'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34804385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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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방출이 끝인 줄 알았다”...서건창, 427일 만의 대포 이어 끝내기 3루타 폭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3322889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data-start="130" data-end="236">서울 고척스카이돔이 베테랑 서건창의 이름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해 방출의 아픔을 겪었던 그가 427일 만의 홈런과 극적인 끝내기 3루타를 터뜨리며 키움 히어로즈에 값진 역전승을 안겼다.</p><p data-start="130" data-end="236"> </p><p data-start="238" data-end="371">서건창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홈런 3타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패색이 짙었던 경기 흐름을 뒤집은 주인공은 단연 서건창이었다.</p><p data-start="238" data-end="371"> </p><p data-start="373" data-end="492">키움은 경기 중반까지 한화 선발진 공략에 어려움을 겪으며 0-2로 끌려갔다. 답답한 흐름을 깬 선수도 서건창이었다.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추격의 신호탄을 쐈다.</p><p data-start="373" data-end="492"> </p><p data-start="494" data-end="621">이 홈런은 의미가 남달랐다. KIA 타이거즈 소속이던 지난해 4월 11일 SSG 랜더스전 이후 427일 만에 터진 시즌 첫 홈런이었다. 키움 유니폼을 입고 기록한 홈런으로는 2021년 6월 27일 이후 무려 1811일 만이었다.</p><p data-start="494" data-end="621"> </p><p data-start="623" data-end="654">하지만 이날의 진짜 주인공 장면은 마지막 순간에 나왔다.</p><p data-start="623" data-end="654"> </p><p data-start="623" data-end="654"> </p><p data-start="656" data-end="787">2-3으로 뒤진 9회말 2사 1, 2루. 키움은 패배 직전까지 몰렸지만 서건창은 침착했다. 한화 마무리를 상대로 우중간을 가르는 강한 타구를 날렸고, 1·2루 주자가 모두 홈을 밟으며 경기는 그대로 끝났다. 서건창의 끝내기 3루타였다.</p><p> </p><p data-start="789" data-end="854">순식간에 고척돔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고, 더그아웃에 있던 선수들은 일제히 그라운드로 뛰어나와 베테랑 영웅을 둘러쌌다.</p><p data-start="789" data-end="854">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3335349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data-start="789" data-end="854"> </p><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서건창에게도 잊기 어려운 순간이었다.</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 </div><div class="flex max-w-full flex-col gap-4 grow"><div class="min-h-8 text-message relative flex w-full flex-col items-end gap-2 text-start break-words whitespace-normal outline-none keyboard-focused:focus-ring [.text-message+&amp;]:mt-1" dir="auto" data-message-author-role="assistant" data-message-id="9e124877-6238-4502-a506-dd22fbbf400a" data-message-model-slug="gpt-5-5" data-turn-start-message="true"><div class="flex w-full flex-col gap-1 empty:hidden"><div class="markdown prose dark:prose-invert wrap-break-word w-full light markdown-new-styling"><p data-start="878" data-end="999">그는 경기 후 “투수들이 계속 점수 차를 유지해 주면서 버텨줬기 때문에 포기한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며 “8회와 9회 흐름이 우리 쪽으로 넘어오고 있다고 느꼈다. 내 타석이 올 것을 대비해 계속 준비했다”고 말했다.</p><p data-start="878" data-end="999"> </p><p data-start="1001" data-end="1121">끝내기 상황에 대해서는 “타구가 맞는 순간 깊숙이 갔다고 생각했다. 주자들이 충분히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았다”며 “동점타인지 끝내기인지 순간 헷갈렸는데 선수들이 뛰어나오는 걸 보고 끝내기라는 걸 알았다”고 웃었다.</p><p data-start="1001" data-end="1121"> </p><p data-start="1123" data-end="1174">이날 활약은 단순한 하루의 맹타를 넘어 서건창의 야구 인생을 상징하는 장면으로도 평가받는다.</p><p data-start="1176" data-end="1296">2014년 KBO리그 최초의 200안타 기록을 세우며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군림했던 그는 이후 LG 트윈스와 KIA를 거쳤다. 그러나 지난해 시즌 종료 후 KIA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으며 선수 생활의 기로에 섰다.</p><p data-start="1176" data-end="1296"> </p><p data-start="1298" data-end="1388">그때 손을 내민 팀이 바로 친정팀 키움이었다. 히어로즈 시절 전성기를 보냈던 서건창은 다시 고척으로 돌아왔고, 베테랑의 경험과 꾸준함으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다.</p><p data-start="1298" data-end="1388"> </p><p data-start="1390" data-end="1474">올 시즌 성적도 인상적이다. 30경기에서 타율 3할, 35안타, 1홈런, 9타점, 22득점을 기록하며 팀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p><p data-start="1390" data-end="1474"> </p><p data-start="1476" data-end="1511">후배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서건창은 자신만의 리더십을 강조했다.</p><p data-start="1476" data-end="1511"> </p><p data-start="1513" data-end="1613">그는 “후배들에게 어떤 선배가 좋은 선배인지 늘 고민한다”며 “너무 어렵게만 하면 거리감이 생길 수 있다. 때로는 엄하게 이야기하고, 때로는 편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p><p data-start="1513" data-end="1613"> </p><p data-start="1615" data-end="1723">지난 5월에는 키움과 2년 총액 6억원 규모의 비FA 다년 계약을 체결하며 안정적인 미래도 확보했다. 서건창은 “계약 후 마음이 편해진 부분은 분명 있다. 그만큼 책임감도 더 커졌다”고 밝혔다.</p><p data-start="1615" data-end="1723"> </p><p data-start="1725" data-end="183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방출 선수에서 팀의 해결사로. 한때 끝을 걱정해야 했던 베테랑은 이제 다시 승리를 결정짓는 이름이 됐다. 그리고 서건창은 이날, 포기하지 않는 선수만이 만들 수 있는 가장 극적인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p><p data-start="1725" data-end="183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data-start="1725" data-end="1837"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사진/키움 히어로즈</p></div></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6-06-13 09:31: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333228898.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333228898.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노인학대' 작년보다 16.8%↑…신고의무자 확대 등 노인 보호 강화]]></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1</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지난해 노인학대 신고는 2만 6578건으로 전년 대비 1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노인학대로 판정된 건수는 신고대비 30% 수준인 7973건으로, 지난해보다 11.2% 증가한 수치다.</p><p class="0"> </p><p class="0">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노인학대 현황을 반영해노인학대 신고를 보다 활성화하고 재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복지부가 발간한 '2025년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를 살펴보면 전국 39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한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만 6578건이다.</p><p class="0"> </p><p class="0">그중 학대로 판정된 건수는 신고 건수 대비 30%인 7973건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전체 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16.8% 증가했으며, 그중 학대 사례 건수는 전년 대비 11.2% 증가했다.</p><p class="0"> </p><p class="0">학대 장소는 가정 내 학대가 88.7%인 7076건으로 가장 많았고 생활시설 614건, 이용시설 87건 순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가정 내 학대 사례는 전년 대비 11.9% 증가했고, 시설 내 학대 사례는 전년 대비 8.3% 늘어났다.</p><p class="0"> </p><p class="0">학대 행위자 유형은 배우자 3563건(39.4%), 아들 2123건(23.5%) 순으로, 2021년 아들-배우자 순에서 배우자-아들 순으로 바뀐 이후 배우자 비율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학대가 발생한 가구형태는 노인부부 가구(42.3%), 자녀동거 가구(27.7%), 노인 단독가구(15.8%) 순으로 노인부부 가구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p><p class="0"> </p><p class="0">피해 연령대는 70대 3376건(42.3%), 80대 2105건(26.4%), 60대 2074건(26.0%) 순으로 나타났다.</p><p class="0"> </p><p class="0">재학대 건수는 884건으로 전년 대비 8.9% 소폭 증가했으나, 전체 노인학대 사례 대비 비중은 11.1%로 전년 11.3% 대비 0.2%p 감소했다.</p><p class="0"> </p><p class="0">이는 그간 재학대 예방을 위한 'Safe-Zone 사업' 및 AI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지원체계를 도입·확대하면서 감소 추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3572318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노인학대 예방을 위한 협력기관 연합 나비새김 캠페인 홍보물(그림=보건복지부)  </p></td></tr></tbody></table><p class="0"><br />◆ 노인학대 신고 활성화 및 예방 강화</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2025년 노인학대 현황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인학대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학대 신고를 보다 활성화하고 재학대 예방 및 학대피해 노인 보호를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우선 신고의무자 직군 및 신고의무 교육 대상을 확대한다. 그간 18개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직군에서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간호조무사 및 사회복지사를 신고의무자로 추가 지정한다.</p><p class="0"> </p><p class="0">또 현행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외 보건·복지 및 상담 등을 수행하는 기관과 시설의 장에게도 소속 신고의무자에게 노인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인복지법을 개정·시행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복지부는 또 노인학대 예방 홍보 및 신고 체계를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누구나 쉽게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노인학대 신고를 할 수 있는 노인학대예방 신고앱 '나비새김'(노인지킴이)의 기능을 지속 개선하고, 노인학대예방의 날 행사를 맞아 6월 한 달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노인학대 예방·근절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중앙신고의무자협의체를 활성화해인권교육 콘텐츠 및 홍보물을 공유한다.</p><p class="0"> </p><p class="0">장기요양기관·요양병원 등 입소·이용 신청 시 시설장 및 종사자가 입소자 본인과 보호자에게 노인학대 신고앱 '나비새김' 설치를 통해 학대 신고 방법을 안내하는 등 노인학대 조기 발견과 신고 활성화를 도모한다.</p><p class="0"> </p><p class="0">재학대 예방을 위한 사후관리도 강화한다. 노인학대의 재발생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 가정을 대상으로 사후관리가 완료된 이후에도 인공지능(AI) 상담사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기를 활용해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피해노인 전화번호를 등록하고, 발신 시간 및 횟수를 설정해 AI가 자동으로 전화해 안부 및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p><p class="0"> </p><p class="0">피해노인 가정에 ICT 비대면 모니터링 기기를 설치하여 응급상황 시 경찰 또는 소방서와 연계해 긴급 대처가 가능하도록 한다.</p><p class="0"> </p><p class="0">가정 내 재학대 발생 예방을 위해 기존 피해노인의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에 그치지 않고, 분야별 전문인력을 통해 피해노인 본인과 학대 행위자를 대상으로 중재·자립 지원 등 전문 상담 체계 구축을 위한 '학대 피해노인 보호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이밖에 올해부터 노인보호전문기관의 학대 판정을 받은 장기요양기관은 평가 등급을 한 단계 하향하고 가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p><p class="0"> </p><p class="0">'돌봄통합지원법'시행에 따라 돌봄통합 지원 종사자가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학대 예방 징후 등을 확인하고, 학대 의심사례 발생 시 신고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현재 노인학대 발굴 및 피해노인 보호 등을 전담하는 노인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를 더욱 확충해학대 예방을 위한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노인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종사자의 임금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임금 가이드라인에 맞춰 지속 상향하는 등 종사자 처우개선도 힘쓸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노인학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국민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노인학대 신고의무자 직군 확대, 피해노인 대상 AI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 강화, 재학대 위험군에 ICT 기기 확대 보급 등으로 학대 예방 체계를 촘촘하게 운영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 </p>]]></description>
       <pubDate>2026-06-13 09:2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금융/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금융/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004'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3572318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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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편스토랑’ 지승현, 14년 무명생활 청산! ‘장모님께 카드 드리는 사위’]]></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5042580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이 첫 등장부터 반전 매력을 터뜨렸다.</p><p> </p><p>6월 1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명품 배우 지승현이 신입 편셰프로서 출사표를 던졌다. KBS ‘고려거란전쟁’ 속 구국 영웅 양규 장군부터 KBS ‘역사스페셜’ MC까지, 그야말로 ‘지적인 도시 남자’의 대명사인 지승현의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편스토랑’ 제작진이 왜 신입 편셰프 지승현에 대해 기대감을 보였는지, 첫 등장부터 완벽하게 입증됐다.</p><p> </p><p>이날 지승현은 정겨운 분위기의 시골집에서 눈을 떴다. 이어 자연스럽게 고로쇠 수액으로 갈증을 해소했다. 알고 보니 지승현은 얼마 전부터 경남 밀양에서 ‘5도 2촌(5일은 도시에서 일하고 2일은 농촌에서 힐링하는 라이프 스타일)’ 꿈을 이루고 있다고. “항상 자연에서 살고 싶습니다”라고 말한 지승현은 이내 마당에서 별다른 기구 없이도 근육 운동을 했는데, 성난 근육이 시선을 강탈했다.</p><p> </p><p>이어 지승현은 평소 장모님이 관리하시는 텃밭으로 향했다. 텃밭에서 있으면 있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구한 식재료로 즉석에서 쑥 튀김, 깍두기 강된장, 깍두기 강된장찌개를 뚝딱 만들었다. 장작불과 가마솥을 활용한 것은 물론 요리용 삽까지 꺼내 계란 프라이를 만드는 등 요리 과정 하나하나가 독특하면서도 능숙해 지승현이 ‘찐 요리 고수’임을 짐작할 수 있었다.</p><p> </p><p>잠시 후 지승현은 장모님과 함께 감자 심기를 위해 텃밭으로 향했다. 친근하게 대화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엄마와 아들처럼 보이기도. 지승현의 장모님은 과거 사위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솔직히 촌스러웠다”라고 팩폭을 날리더니 이내 “목소리가 좋았다”라고 급 칭찬하는 등 사위를 쥐락펴락해 웃음을 자아냈다.</p><p> </p><p>이어 지승현의 장모님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사위에게 어려운 시절이 있었다”라며 지승현의 14년 무명 생활을 언급했다. 지승현의 장모님은 “열심히 꾸준히 해서 온 보람이라고 생각하니까 대견하고 고맙다. 어머니 쓰시라고 카드도 줬다”라며 “시청자 여러분. 우리 착한 사위 잘 봐주세요!”라고 애정 어린 응원의 마음도 전했다.</p><p> </p><p>이후 지승현의 장모님 대신 마을회의에 참석했다. 내향인 지승현에게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웃음을 줬다. 또 VCR 말미 지승현의 절친(?)으로 가수 영탁이 깜짝 등장해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5도 2촌’을 실행하며 시골쥐가 된 지승현의 자연인 뺨치는 밀양 살이는 중간중간 터지는 웃음 포인트까지 더해져 단번에 시청자를 사로잡았다.</p><p> </p><p>한편 이날 국민 효자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브라질리언 왁싱까지 해줬을 정도로 친하다는 두 사람은 90kg 100인분에 해당하는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했다. 특히 파워 테토남 추성훈 앞에서 유독 야옹이 같은 김재중 덕분에 웃음이 빵빵 터졌다. 극과 극 매력의 두 남자가 선보인 요리, 먹방, 김재중 부모님과의 예상 밖 꿀케미가 돋보였다.</p><p> </p><p>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11:5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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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004'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504258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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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신하균-허성태,  ‘가면레이서 공조’ 출격  인구파 마약 밀거래 정조준]]></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5748831.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오십프로’ 신하균과 허성태가 가면레이서로 변신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정조준한다.</p><p> </p><p>오늘(1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7회에서는 정호명(신하균 분)과 강범룡(허성태 분)의 본격 공조 작전이 펼쳐진다.</p><p> </p><p>지난 방송에서 정호명과 강범룡은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으며 공동의 적 한경욱(김상경 분)을 향한 첫 반격에 나섰다. 강검사(김신록 분)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을 추적하며 사건 뒤에 숨겨진 더 큰 음모에 다가갔다. 방송 말미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마약 거래를 저지하기 위해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며 본격적인 작전을 시작, 긴장감을 높였다.</p><p> </p><p>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각기 다른 가면레이서 가면을 쓴 정호명과 강범룡이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 현장에 잠입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달려드는 조직원들과 정면으로 맞서며 거침없는 액션을 펼친다. 쉴 새 없이 이어지는 공방 속에서도 서로의 빈틈을 메워주는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은 투톱 공조의 진가를 기대하게 만든다.</p><p> </p><p>또 다른 스틸에는 봉제순(오정세 분)과 강검사가 두 사람의 작전을 지켜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검사는 현장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증거 확보에 나서고, 봉제순은 그의 곁을 지키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위기의 순간마다 본능적으로 움직였던 봉제순이 이번에도 불개 본능을 발휘하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p><p> </p><p>과연 정호명, 강범룡, 마공복(이학주 분), 조팀장(김상호 분)은 인구파의 마약 밀거래를 저지하고 한경욱을 향한 첫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p> </p><p>한편, 마약 밀거래 현장에서 펼쳐질 이들의 짜릿한 반격은 오늘(12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오십프로’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lt;사진&gt; MBC ‘오십프로’</p>]]></description>
       <pubDate>2026-06-12 11:5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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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90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5748831.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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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국노래자랑' 김용빈-진성-강설민-미스김-박진선, '전남 장흥군 편' 스페셜 공연! 6/14(일) 방송!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25321949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전라남도 장흥군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김용빈, 진성, 강설민, 미스김, 박진선이 스페셜 축하 공연을 꾸민다.</p><p> </p><p>국내 최장수 예능 프로그램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을 46년 동안 변함없이 지켜온 대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국내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방송이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6%로, 이변 없는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며 국민 예능의 위엄을 증명하고 있다. 오는 14일(일)에 방송되는 2170회는 자연과 더불어 숨 쉬는 건강 휴양촌 ‘전라남도 장흥군’ 편으로, 탐진강변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끼와 재주를 대 방출한다.</p><p> </p><p>이와 함께 인기 초대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져 볼거리를 더한다. 먼저 ‘트롯계의 BTS’로 통하는 진성이 ‘인간 시장’으로 오프닝 무대를 화끈하게 열어젖힌다. 이어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인 강설민이 ‘나의 누나야’로 객석의 마음을 휘어잡는다. 또한 ‘행사의 여왕’ 미스김이 신명나는 퍼포먼스를 곁들인 ‘옆구리’로 화력을 더하고, 트로트계의 원조 신데렐라 가수인 박진선이 ‘재미나게 살아보자’로 긍정의 에너지를 전한다. 끝으로 ‘트롯 귀공자’ 김용빈이 피날레 무대에 올라 ‘금수저’와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를 열창해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끈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p><p> </p><p>한편 ‘전라남도 장흥군 편’에서는 나이를 불문한 각 세대 대표 흥대장들이 맹활약을 펼친다. ‘삐끼삐끼’, ‘옴브리뉴’, ‘AI댄스’ 등 챌린지 댄스를 섭렵한 20대 여성 참가자를 비롯해 ‘배 들어온다’와 ‘망부석’으로 트롯 신동의 면모를 뽐낸 초등학교 6학년 참가자, 나아가 소위 ‘현모양처 막춤’으로 열기를 후끈 달군 ‘평균 나이 62.6세’ 트리오 참가자 등이 눈길을 사로잡는 것. 이와 함께 71세의 나이에도 아름다운 춤선으로 한국 무용을 선보이는 참가자의 무대에 ‘일요일의 하회탈’ 남희석도 구성진 어깨춤으로 화답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는 전언이다.</p><p> </p><p>이처럼 장흥군 지역민들의 다채로운 활약과 초대가수들이 선물하는 풍성한 공연이 일요일 안방을 휴양촌으로 만들 ‘전국노래자랑-전라남도 장흥군 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p><p> </p><p>46년 전통의 원조 대국민참여형오디션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p><p> </p><p>사진제공: 전국노래자랑</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11:53: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72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5321949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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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K-아트팝 가곡콘서트’개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7</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4134759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남양주시는 오는 20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대한민국 대표 아트팝 작곡가 김효근을 초청해 ‘6월 관·세(洗)·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p><p> </p><p>‘관·세(洗)·페’는 ‘도서관에서 만나는 뜻밖의 음악 선물, 마음을 씻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월간 공연 프로그램이다.</p><p> </p><p>이번 공연은 ‘가장 아름다운 인생’을 주제로 김효근 작곡가의 해설과 음악 세계를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프라노 홍채린과 테너 림 팍, 피아노와 현악기로 구성된 ‘K-아트팝 앙상블’이 함께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p><p> </p><p>공연은 총 3부로 진행된다. ‘눈’,‘첫사랑’, ‘내 영혼 바람되어’를 비롯해 콘서트의 메인 테마인 ‘가장 아름다운 인생’ 등 김효근 작곡가의 대표 가곡을 감상할 수 있다.</p><p> </p><p>시 관계자는 “초여름을 맞아 시민들이 아름다운 가곡 선율을 통해 일상 속 위로와 마음의 여유를 얻길 바란다”며 “작곡가의 생생한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도서관만의 특별한 문화 공간을 마음껏 누려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p> </p><p>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p><p> </p><p>사진/남양주시</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9:3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02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4134759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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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노시환을 향한 물음표, 금메달로 답할까…태극마크가 증명해야 할 가치]]></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2362490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 명단이 발표되자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이름은 단연 한화 이글스의 노시환이었다. 이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문제를 해결한 데다 올 시즌 성적 역시 압도적이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일부 야구팬들 사이에서는 의문이 제기됐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하지만 정작 당사자인 노시환은 담담했다.</p><p class="isSelectedEnd">“실력으로 증명하고 오겠습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짧지만 강한 한마디였다. 논란을 해명하려 하기보다 경기장에서 결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사실 류지현 감독이 노시환을 선택한 이유는 분명하다. 국제대회는 정규시즌과 다르다. 제한된 엔트리 안에서 최대 효율을 끌어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노시환은 대표팀이 원하는 조건을 두루 갖춘 선수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우선 수비 활용도가 높다. 주 포지션인 3루수는 물론 1루수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다. 필요할 경우 지명타자 기용도 가능하다. 국제대회에서는 한 선수가 여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 부상이나 경기 상황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장타력 역시 대표팀이 기대하는 부분이다. 비록 올 시즌 타격감이 최고조는 아니지만, 노시환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자원 중 한 명이다. 한 번의 스윙으로 경기 흐름을 바꿀 수 있는 파괴력은 단기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p><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23659799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여기에 의외의 강점도 있다. 노시환은 큰 체격에도 불구하고 주루 센스가 뛰어나다. KIA전에서 보여준 과감한 더블스틸 성공은 그의 운동 능력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국제대회에서는 이런 작은 플레이 하나가 승패를 가르는 결정적 장면으로 이어질 수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무엇보다 대표팀은 노시환의 경험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번 대표팀은 젊은 선수들이 주축이다. 세대교체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국제대회 경험을 가진 선수들의 존재는 더욱 중요해진다. 노시환은 이미 금메달을 경험한 선수다. 국제대회의 긴장감과 압박을 알고 있으며 우승 과정도 체험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그는 이번 대표팀에서 단순히 홈런을 기대받는 선수가 아니다. 후배들과 함께 팀 분위기를 만들고 위기 상황에서 중심을 잡아야 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실제로 노시환은 “원팀을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대표팀이 기대하는 리더십 역시 그의 중요한 가치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물론 숙제도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올 시즌 노시환의 성적은 기대만큼 폭발적이지 않다. 타율 0.255, 출루율 0.333은 중심타자로서 아쉬움이 남는다. 특히 많은 삼진과 낮은 득점권 타율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다. 국제대회에서는 상대 투수들의 수준이 높고 기회 자체가 많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 정확한 타격을 보여주는 능력이 중요하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결국 노시환이 이번 대회에서 증명해야 할 것은 홈런 숫자만이 아니다. 안정적인 수비, 클러치 능력, 그리고 팀을 이끄는 경험까지 모두 보여줘야 한다.</p><p class="isSelectedEnd">태극마크의 의미도 여기에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국가대표는 개인의 명예를 넘어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자리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모이는 공간인 동시에 미래 세대에게 한국 야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상징이다. 특히 아시안게임은 올림픽이 없는 현재 야구 국제무대에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 가운데 하나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국 야구는 최근 국제대회에서 기복 있는 성적을 보였지만 아시안게임에서는 여전히 강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표팀 역시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만한 전력을 갖췄다. 젊은 선수들의 패기와 와일드카드 선수들의 경험이 조화를 이룬다면 대회 2연패도 현실적인 목표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일본과 대만이 강력한 경쟁 상대로 꼽히지만 객관적 전력에서 한국 역시 결코 밀리지 않는다. 특히 투타 균형과 국제대회 경험 면에서는 충분히 정상권 전력으로 평가받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결국 노시환을 둘러싼 논란의 답은 하나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대표팀은 그를 필요로 했고, 그는 그 이유를 알고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이제 남은 것은 결과뿐이다. 노시환이 말한 것처럼 실력으로 증명한다면 지금의 물음표는 금메달과 함께 가장 확실한 느낌표로 바뀔 수 있다.</p><p> </p><p>사진/한화 이글즈</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9:12: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7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362490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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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복지포인트로 더 알뜰하게…하이트진로음료, 진로토닉몰 할인 혜택 확대]]></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210429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이미지 자료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하이트진로음료 </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진로토닉몰</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X</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웰페어클럽 제휴기념 이벤트</span><span style="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font-size: 9pt;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맑은 고딕';" lang="EN-US">’</span></p></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하이트진로음료가 복지 멤버십 플랫폼과 손잡고 공식 온라인몰 이용 고객을 위한 혜택 강화에 나섰다. 복지카드 할인은 물론 전용 쿠폰과 적립금까지 제공하며 직장인 소비자들의 음료 구매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하이트진로음료는 12일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과 제휴를 맺고 공식 온라인 쇼핑몰 ‘진로토닉몰’에서 복지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과 공기업, 일반 기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복지 멤버십 서비스로, 복지포인트 사용과 복지카드 결제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웰페어클럽 회원들은 진로토닉몰에서 하이트진로음료의 주요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게 됐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제휴 혜택에 따라 웰페어클럽 회원이 진로토닉몰에 신규 가입하면 전용 쿠폰과 적립금 등 최대 1만 원 상당의 웰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복지카드로 결제할 경우 상시 5% 청구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가입 혜택으로 제공되는 쿠폰과 적립금은 복지카드 할인과 중복 사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할인 효과를 높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진로토닉몰에서는 국내 판매 1위 토닉워터 브랜드인 진로토닉워터 시리즈를 비롯해 100% 국내산 검정보리를 사용한 블랙보리, 천연 암반수를 수원으로 한 먹는샘물 석수,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00과 테라 제로 등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하이트진로음료는 이번 제휴가 음료 소비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기업 복지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가 확대되는 가운데, 온라인몰 접근성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고객 접점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p><p class="isSelectedEnd"> </p><p>하이트진로음료 관계자는 “이번 웰페어클럽 제휴는 진로토닉몰 이용 고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 및 채널과의 협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이 하이트진로음료의 대표 제품을 더욱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9:0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산업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재륜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32'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1042940.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1042940.jpg]]></image>
     </item>

     <item>
       <title><![CDATA[한세실업 김익환 부회장 “AI는 비용 절감 도구 아닌 성장 엔진”…K-브랜드 초개인화 전략 제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2021475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span><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lang="EN-US">2026 </span><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코리아타임스 포럼’에서 발언 중인 한세실업 김익환 부회장.</span><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사진제공</span><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lang="EN-US">=</span><span style="font-size: 14px; text-align: center;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한세실업</span></p><span style="display: inline; word-break: break-all; overflow-wrap: break-word; color: #111111; 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dotum, 돋움, sans-serif;" lang="EN-US"><br /></span></td></tr></tbody></table><p> </p><p class="isSelectedEnd">글로벌 패션 ODM 기업 한세실업의 김익환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초개인화’와 데이터 기반 혁신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김 부회장은 지난 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코리아타임스 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AI, K-뷰티와 K-콘텐츠 등 한국의 미래전략 사업’을 주제로 산업계 리더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번 포럼은 ‘Made in Korea: 한국기업의 글로벌 확장과 AI 전환’을 주제로 개최됐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날 김 부회장은 K-브랜드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과거 한국 기업들의 강점이었던 합리적인 가격과 신선함은 중국 등 경쟁국들의 빠른 추격을 받고 있다”며 “K-뷰티는 프리미엄 품질과 초격차 기술력을 유지해야 하고, K-콘텐츠는 장기적인 지식재산권(IP)과 미개척 장르 개발을 통해 자산을 축적해야 한다”고 말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특히 AI를 바라보는 기업들의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김 부회장은 “글로벌 선도 기업들은 이미 AI를 단순한 인력·비용 절감 수단이 아닌 새로운 시장과 가치를 창출하는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우리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구축한 제조업, 반도체, 디지털 인프라 경쟁력 위에 AI를 결합해 무엇을 새롭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세실업이 추진 중인 AI 혁신 사례도 소개했다. 김 부회장은 “한세실업의 AI 디자인팀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제 화보 수준의 이미지를 제작하고 이를 고객사에 제공하고 있다”며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샘플 제작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소재 낭비를 줄이고 원단의 질감과 디테일을 더욱 사실적으로 구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이어 “이는 기존 3D 가상 샘플 기술을 한 단계 진화시킨 결과”라며 “글로벌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한세실업은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업계 선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지난 2019년 업계 최초로 버추얼 디자인(VD) 조직을 구축하고 3D 가상 샘플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연간 실물 샘플 제작 수량을 50만 장에서 30만 장 수준으로 줄이며 비용 절감과 친환경 경영을 동시에 실현했다.</p><p class="isSelectedEnd"> </p><p class="isSelectedEnd">또한 2023년부터는 AI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생성형 AI를 의류 기획과 디자인 전 과정에 접목해 수주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 기반 디자인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패션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다.</p><p class="isSelectedEnd"> </p><p>한세실업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패션 산업의 디지털 혁신 방향과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점검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김익환 부회장이 제시한 AI 혁신 비전을 전사적으로 실현해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패션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48:00</pubDate>
	   <section>sc7</section>
	   <section_k><![CDATA[일반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일반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7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0214755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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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천안, 500억 물순환 대전환 시동]]></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12464642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문진석 국회의원</p></td></tr></tbody></table><p> </p><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충남 천안시가 환경부의 ‘물순환 촉진구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대규모 하천 정비와 물순환 회복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 </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충남 천안갑)은 이번 선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여유와 휴식이 가득한 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 </div><div class="flex max-w-full flex-col gap-4 grow"><div class="min-h-8 text-message relative flex w-full flex-col items-end gap-2 text-start break-words whitespace-normal outline-none keyboard-focused:focus-ring [.text-message+&amp;]:mt-1" dir="auto" data-message-author-role="assistant" data-message-id="513e329e-9175-4480-9449-7fd28fa8a5b1" data-message-model-slug="gpt-5-5" data-turn-start-message="true"><div class="flex w-full flex-col gap-1 empty:hidden"><div class="markdown prose dark:prose-invert wrap-break-word w-full light markdown-new-styling"><p data-start="270" data-end="423">문 의원은 10일 “천안시의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그동안 추진해온 각종 하천 정비사업과 연계해 하천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약속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data-start="270" data-end="423"> </p><p data-start="425" data-end="554">천안시는 물순환 취약성 평가에서 종합 취약성 Ⅰ등급을 받은 지역으로, 집중호우와 반복적인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실제로 매년 홍수 피해가 발생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하천 관리와 재해 예방이 지역 현안으로 꼽혀왔다.</p><p data-start="425" data-end="554"> </p><p data-start="556" data-end="716">그동안 지방하천은 원칙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도록 돼 있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침수 예방사업과 하천 정비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기후위기에 따른 집중호우와 가뭄 등 복합적인 물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물순환 촉진구역’ 제도를 도입하고 공모사업을 추진했다.</p><p data-start="556" data-end="716"> </p><p data-start="718" data-end="862">이번 공모사업에는 천안을 비롯해 전북 군산, 충북 제천·증평 등이 선정됐다. 정부는 국비 300억 원을 포함해 총 50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용수 공급, 홍수·가뭄 대응, 수질 개선, 생태 복원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p data-start="718" data-end="862"> </p><p data-start="864" data-end="983">특히 천안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천안천 유역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도시침수 예방사업 등과 연계해 물순환 회복은 물론 수질 개선과 생태 복원 기능까지 강화된 종합 하천 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data-start="864" data-end="983"> </p><p data-start="985" data-end="1137">문 의원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하천 정비를 넘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천안천을 비롯한 지역 하천을 시민들의 휴식과 문화, 여가가 어우러진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data-start="985" data-end="1137"> </p><p data-start="1139" data-end="1351"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한편 문 의원은 제22대 총선 당시 ‘천안천 등 지역 하천의 주민 휴식공간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천안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예산 5억 원을 확보하는 등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물순환 촉진구역 지정까지 더해지면서 천안의 하천 환경 개선과 도시 재생 사업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p><p data-start="1139" data-end="1351"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p data-start="1139" data-end="1351"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p></div></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4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피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피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0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464642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24646427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김동연, 이천 사음저수지 찾아 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 현장 점검]]></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5145860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인명피해 예방사업 현장을 살피기 위해 11일 이천시 사음저수지를 방문했다.</p><p> </p><p>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기반여름철 인명피해 긴급예방사업’의 하나로, 저수지 수위와 월류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천시 사음저수지는 1958년 준공된 총저수용량 3만2천㎥ 규모의 농업용 저수지로, 2024년 생태환경공원 조성 이후 이천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저수지 수위 계측 및 모니터링 시설이 없어 ‘자동수위계측기’ 설치 대상지로 선정돼 지난 4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현장 점검을 마친 김동연 지사는 “4년 전 취임날 취임식도 못할 정도로 비가 많이 왔는데 사전에 과도할 정도로 예방하는 게 꼭 필요하다. 적어도 자동계측기가 있는 곳은 사전에 파악이 되니까 조치가 필요한 곳은 할 수 있도록 하자”며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 올 여름 집중호우나 폭우에 대비해 사전에 잘 조치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재난관리기금 약 65억5천만 원을 투입한 이번 ‘AI·ICT기반 여름철 인명피해긴급예방사업’은 위험지역에 대한 신속한 통제와 주민 대피 등 선제 대응을 위해 추진됐다. 위험 상황을 초기에 감지하고, 감지 정보를 현장 및 재난 대응부서에 즉시 알람으로 전달해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경기도는 과거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7개 분야에 대해 올해 총 869개 안전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주요 설비는 ▲지하차도 침수감지 알람장치 ▲공동주택 및 반지하주택 침수감지 알람장치, 차수판 ▲하천 산책로 자동차단시설 ▲야영장 댁내방송 ▲저수지 자동수위계측기 ▲급경사지 지표변위계(침하 측정 장비) 등이다.</p><p> </p><p>사진/경기도</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3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514586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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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전남도·광주시, 초광역 에너지 산업 혁신생태계 구축]]></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27155281.jpe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에너지산업을 중심으로 한 초광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나서며 지역 주도 혁신 성장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p><p> </p><p>전남도는 11일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서남권(전남·광주) 지역혁신클러스터 추진단 출범식’을 개최하고, 전남·광주 초광역 협력을 기반으로 에너지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추진키로 했다.</p><p> </p><p>행사에선 전남도, 광주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지역혁신기관, 대학, 기업 관계자 등 180여 명이 참석해 전남·광주 초광역 산업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p><p> </p><p>서남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추진단은 전남지역산업진흥원을 총괄주관기관으로 하고, 광주지역산업진흥원, 한국전력공사, 전남·광주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전남대학교 등 총 13개 혁신기관·대학이 참여한다.</p><p> </p><p>2026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153억 원(국비 102억 원·지방비 51억 원)규모로 전남·광주의 특화산업과 혁신자원을 연계해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p><p> </p><p>추진단은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을 중심으로 에너지산업 분야 공동 연구개발(R&amp;D), 기술사업화, 기업지원, 인력양성 등을 추진하며 전남·광주 산업·기술·인재를 연결하는 초광역 협력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p><p> </p><p>또한 최근 3년간 사업을 통해 혁신기업 800개사 발굴, 혁신인력 788명 양성, 사업화 매출 409억 원 창출, 신규고용 53명 달성 등 성과를 거두며 지역 혁신성장 기반을 다졌다.</p><p> </p><p>전남도는 에너지밸리와 지역 혁신기관을 중심으로 광주와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산업 기반의 초광역 혁신생태계 조성과 지역기업 성장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p><p> </p><p>조재웅 전남도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추진단 출범은 전남·광주의 혁신역량을 결집해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계기”라며 “참여기관 모두가 힘을 모아 전남·광주를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산업 혁신거점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p><p> </p><p>사진/전남도</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30: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388'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27155281.jpe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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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나주의 외손자’ 옌스 카스트로프, 월드컵 활약 기대감 고조]]></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32328514.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옌스 카스트로프(왼쪽)와 그의 어머니 안수연 씨.(사진 제공-안수연 씨)     </p></td></tr></tbody></table><p> </p><p>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체코전(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을 앞둔 가운데,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Jens Castrop) 선수에 대한 나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뜨겁게 확산하고 있다.</p><p> </p><p>특히 카스트로프 선수의 어머니 안수연 씨(60)의 고향이 전남 나주시 산포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그를 '나주의 외손자'로 부르며 각별한 애정을 보내고 있다.</p><p> </p><p>안 씨는 나주에서 태어나 남평중, 전남여고, 서울대(조경학과)를 졸업하고 독일로 유학길에 올라 학비와 생활비를 벌어가며 하노버대에서 석사 학위(친환경 도시조경 설계)를 취득했다. 독일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린 안 씨는 세 아들을 낳았으며 둘째인 카스트로프 선수를 비롯한 아들 모두에게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뿌리를 꾸준히 심어준 것으로 알려졌다.</p><p> </p><p>또 안 씨의 이종사촌 언니이자 카스트로프 선수의 이모할머니인 한 모 씨가 현재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관심은 급속히 확산하고 있다.</p><p> </p><p>대한민국과 독일 이중국적자로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성장한 카스트로프 선수는 왕성한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해 어머니의 모국인 대한민국 대표팀을 선택해 역대 최초 해외 출생 남자 국가대표 선수로 이름을 올렸고 같은 해 9월 미국과의 친선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한국 대표팀에서도 뛰어난 멀티능력으로 중원에 활력을 불어넣을 선수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p> </p><p>나주 시민들은 체코전을 앞두고 "어머니의 고향인 나주의 기운을 받아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바란다"며 한마음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번 월드컵에서 카스트로프 선수가 보여줄 열정적인 플레이가 대한민국 축구는 물론 고향 나주에도 큰 자부심과 감동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p><p> </p><p>사진/나주시</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58'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3232851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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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주광역시] 우한서 광주형 자율주행 미래도시 해법 찾다]]></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3521386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2007년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이후 19년째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를 방문해 문화·인적 교류를 넘어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 산업 분야로까지 교류협력 확장을 협의했다.<br /><br />광주시 대표단은 10~11일(현지시간) 이틀간 세계 최대 자율주행 구역인 중국 우한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ICV·Intelligent Connected Vehicle) 시험 실증단지’를 비롯해 샤오미 스마트 공장, 광곡 무인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등 미래 산업 현장 4곳을 잇따라 시찰했다.<br /><br />이번 방문은 광주시가 오는 2028년까지 국비 610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인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사업’을 비롯한 인공지능(AI), 미래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산업의 추진 동력을 우한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세계 최대 무인 자율주행 구역…개방도로 3380㎞·자율주행차 1000여대 실증<br />대표단은 11일 우한 ‘국가 지능형 커넥티드카(ICV) 시험 실증단지’를 시찰했다.<br /><br />ICV 실증단지는 지난 2019년 중국 중부권 최초로 자율주행 실증단지로 지정됐으며, 2024년 세계 최대 규모 무인 자율주행 구역으로 확대됐다. 현재 자율주행 개방도로는 3380㎞로 중국 전체(2만2000㎞)의 약 15%를 차지하며, 실제 시민들이 출퇴근에 이용하는 무인 로보택시 등 자율주행차 500여 대가 24시간 운행 중이다. 차량 1대의 일일 평균 주행거리는 약 300㎞에 달한다.<br /><br />광주시는 이번 시찰을 통해 ▲돌발상황 시 밀리초(ms) 단위 원격제어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차량-사물 통신(V2X) ▲기업 상주 공간 및 전용 통신망 등 우한식 기업 밀착형 생태계 등을 살펴봤다.<br /><br />광주시 대표단은 2026년 하반기부터 운행에 들어가는 광주의 자율주행 200대 실증사업(현대자동차·오토노머스에이투지·라이드플럭스 3개사 참여)을 소개하고, 양 도시 간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br /><br />광주시는 지자체 최초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하고, 실제 도로 위에서 레벨4 수준을 목표로 자율주행 기술 검증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기존의 소규모 특정 노선에 국한됐던 실증 방식에서 벗어나 광주 전역의 도로를 하나의 거대한 자율주행 지능형 학습망으로 활용하는 시도다. 차량이 도로 위에서 접하는 모든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학습하는 체계를 갖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포괄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레벨4 자율주행: 정해진 구역 안에서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스스로 주행·판단<br /><br />강기정 시장은 “세계적 자율주행 선도도시인 우한의 성과와 시스템 관리 노하우 등을 배워 가장 안전하면서도 혁신적인 도심형 자율주행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도시 전역 실증과 대규모 동시 운행, 완전자율주행(E2E) 기술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광주를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차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br /><br />◇ 스마트공장, 무인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 등 미래도시 벤치마킹<br />광주시 대표단은 앞서 지난 10일 우한 동호첨단기술개발구(광곡·光谷)의 랜드마크인 샤오미 스마트 공장과 광곡 공중열차,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를 시찰했다.<br /><br />샤오미 스마트 공장은 물류 자동화율 94% 이상, 6.5초당 에어컨 1대 생산, 자율이동로봇(AMR) 160대 이상 운용 등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이 집약된 완성형 스마트 공장이다. 대표단은 특히 150여 대 카메라와 센서가 품질관리를 실시간 진행하는 AI 비전검사와 공정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AI 제조 플랫폼을 주목했다. 광주의 주력 제조업인 자동차, 가전, 뿌리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서다.<br /><br />대표단은 무인 모노레일이 궤도 하부에 매달려 운행되는 ‘광곡(光谷) 공중열차’를 탑승, 체험했다. 중국 최초로 상업 운행에 들어간 광곡 공중열차는 270도 파노라마 뷰와 투명바닥 설계의 무인 차량이 궤도에 매달린 채 운행되며, 인공지능(AI)·5G 통신망을 통해 출발부터 정밀 정차까지 전 과정이 자동 제어되는 친환경·지능형 교통수단이다.<br /><br />대표단은 또 약 7000㎡ 규모의 ‘우한 휴머노이드 로봇센터’도 시찰했다. 이곳은 23개 응용 시나리오에서 물건 집기, 물류 운반, 돌봄 보조 등 실제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로봇이 반복 훈련을 받는 ‘로봇학교’로, 연간 100만 건 이상의 동작·센서 데이터가 학습용으로 정제되고 있다. <br /><br />강기정 시장은 “우한의 도로 위를 달리는 자율주행차, 사람 없이 돌아가는 스마트공장 라인, 매일 훈련받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직접 마주하며 미래는 이미 우리 일상 속에 와 있다는 사실을 실감했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한 도시가 미래 산업을 육성하는 데에는 단순한 기술만이 아니라 실증에서부터 상용화 및 도시화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결단과 실행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도 인공지능(AI)·모빌리티·반도체, 그리고 로봇이라는 미래 첨단산업을 키워 우리만의 미래도시를 그려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p><p> </p><p>사진/광주광역시</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8: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352138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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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네이버와 부산 미식·문화 알린다… 「BE LOCAL」 캠페인, BTS 부산 공연 기간 집중 홍보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05915237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부산시(시장 박형준)는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와 협력하여 7월 19일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산의 맛집·카페·쇼핑 장소 등 다양한 핫플레이스를 네이버지도를 통해 소개하는 「비로컬(BE LOCAL)」 캠페인을 추진한다.</p><p> </p><p>「비로컬(BE LOCAL)」 캠페인은 네이버가 방한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로컬 명소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으로, 2025년 상반기 서울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경주까지 확대됐다.</p><p> </p><p>올해(2026년)는 미쉐린 가이드 발간 이후 글로벌 미식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을 집중 조명하며, 언어 장벽 등으로 맛집 예약과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높이고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준비됐다.</p><p> </p><p>이번 캠페인은 '가장 로컬답게 부산을 즐기는 법'을 콘셉트로,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핫플레이스 300여 곳을 소개한다.</p><p> </p><p>외국인 관광객은 네이버지도 다국어 버전 상단의 비로컬(BE LOCAL) 탭을 통해 추천 장소를 확인할 수 있고, 미쉐린 선정 식당 등 로컬 맛집의 할인 쿠폰 수령부터 네이버 예약·결제·방문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p> </p><p>특히 음식점에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식당과 부산의맛 선정 식당을 포함해 해운대·서면·기장 등 부산 전역의 우수 식당 85곳이 현재 참여 중이며, 7월 캠페인 종료 시까지 100여 곳이 추가 합류하여 최종 200여 곳으로 확대될 예정이다.</p><p> </p><p>※ 주요 참여 예정 식당 ①해목 해운대점, ②거대숯불갈비, ③안목 서면점, ④광안리 언양불고기부산집, ⑤미락슈퍼, ⑥진돼지곰탕, ⑦611WoodFire, ⑧우리포차 본점, ⑨봉식당, ⑩슌사이쿠보 화명</p><p> </p><p>아울러, 이번 캠페인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6.12.~13.)과 연계해 6월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된다.</p><p> </p><p>부산역·해운대·광안리·남포동 등 주요 거점의 옥외광고와 함께 인천공항에서 케이티엑스(KTX)를 거쳐 부산까지 입국 여정 전반에 걸친 디지털 광고도 병행한다.</p><p> </p><p>공연 전후 부산의 참여 식당을 찾는 미식 투어로 자연스럽게 연계돼, 외국인 방문객의 체류 시간 연장과 지역 내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시는 앞으로도 네이버 등 디지털 플랫폼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 확대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언어 장벽 없이 부산의 음식·쇼핑·문화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p><p> </p><p>시는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미식관광을 핵심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미식관광 사업과도 연계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며, 시는 민간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부산 미식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p> </p><p>이와 함께, 시는 미쉐린 가이드, 부산의 맛, 택슐랭 등 부산의 대표 미식 브랜드를 한데 아우른 「2026 부산 미식 가이드북」을 제작했으며,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에 맞춰 부산역 웰컴센터에서 선공개했다.</p><p> </p><p>방문 전 외국인 관광객도 부산 공식 관광 플랫폼인 비짓부산(visitbusan.net)에서 디지털본을 내려받을 수 있다.</p><p> </p><p>시는 현재 영문본에 이어 중문, 일문본을 추가 제작하여 하반기 중 정식 배포를 시작할 계획으로, 부산 전역의 주요 관광안내소 및 공항 등에 연중 상시 배포하여 외국인 관광객이 부산 미식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아울러 시는 공식 인스타그램(@busancity)을 통해 오는 6월 13일까지 미식 지도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식 지도에 수록된 맛집에 구글 리뷰를 작성하고 시 인스타그램에 다이렉트 메시지(DM)로 전송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p><p> </p><p>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미쉐린 선정 식당부터 오랜 내력의 로컬 맛집까지, 전 세계 관광객에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미식 도시”라며, “이번 네이버와의 협업 캠페인이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부산의 음식·문화를 알리고, 부산을 '먹으러 오는 여행지'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p> </p><p>사진/부산시</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7: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네트워크뉴스]]></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네트워크뉴스]]></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77'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059152379.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059152379.jpg]]></image>
     </item>

     <item>
       <title><![CDATA['나 혼자 산다' 아나운서 고강용, 드디어 원룸 탈출! &quot;기분 묘하더라&quot; 트럭 꽉 채운 짐에 깜짝!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0849426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나 혼자 산다’의 아나운서 고강용이 2년 만에 드디어 원룸에서 탈출한다. 고대하던 이사 당일, 트럭을 꽉 채운 그의 수많은 짐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p><p> </p><p>오는 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p> </p><p>지난 3월, 전세 만기를 앞두고 새집을 구하기 위해 매물을 찾아 발품을 팔았던 고강용은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하는 날”이라며 이사 소식을 전한다. 그동안 이사를 10번 이상 했다는 그는 이삿짐센터 차량이 도착하기 1시간 전, 짐 정리를 시작하는 여유를 보인다.</p><p> </p><p>고강용은 “아낄 수 있을 만큼 아끼자!”라는 생각에 처음으로 반포장 이사를 선택했다고 밝히는데, 끊임 없이 나오는 짐에 진땀을 흘린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없어 계단으로 모든 이삿짐을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 과연 고강용이 어떻게 짐을 옮길지 관심이 모인다.</p><p> </p><p>그런 가운데, 고강용이 자신의 이삿짐으로 가득 찬 트럭을 보고 놀란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짐이 진짜 많네요”라며 원룸 공간에 있었던 짐의 양이 믿기지 않는 듯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p><p> </p><p>또한 고강용은 새집으로 출발하기 전, 그간 추억을 쌓고 정들었던 원룸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새집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고강용은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라며 새로운 터전으로 향하는데 과연 새로운 시작을 함께할 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쏠린다.</p><p> </p><p>아나운서 고강용의 이사하는 날 모습은 오는 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p> </p><p>&lt;사진제공&gt; MBC ‘나 혼자 산다’</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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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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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현무계획3' 전현무, '비밀 연애' 중이던 배성재-곽튜브에 뒤통수 맞았다 &quot;연애 조언까지 해줬는데&quot;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052377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전현무계획3’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연애부터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대방출한다.</p><p> </p><p>12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5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이 ‘먹친구’ 배성재-김다영 부부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을 함께하는 모습이 펼쳐진다.</p><p> </p><p>이날 배성재-김다영과 만난 곽튜브는 지난해 ‘전현무계획’ 시즌2에 출연했던 배성재를 떠올리며 “또 나오셨네요”라고 반가워한다. 전현무는 “그땐 우리 셋이 우울한 얘기 나눴는데…”라며 ‘싱글 삼총사’에서 유일하게 ‘싱글’인 현실을 자조해 짠내웃음을 안긴다. 배성재는 “그때 현무 형이 연애 조언도 해줬는데 사실 (김다영과) 비밀 연애 중이었다”고 털어놓고, 곽튜브 역시 “저도 (아내와) 사귀고 있었다”고 고백 행렬에 동참해 전현무를 씁쓸하게 만든다.</p><p> </p><p>뒤통수(?)를 세게 맞은 전현무는 내친김에 서로를 부르는 애칭을 묻는다. 배성재는 “담백하게 ‘애기’라고 부른다”고 답한다. 김다영은 “‘(강)아지~’라고 한다”며 웃는다. 또한, 두 사람은 “첫 만남 후 이틀 뒤에 만나서…”라며 14세 나이 차를 뛰어넘어 결혼에 골인한 비하인드도 솔직하게 밝힌다.</p><p> </p><p>이후 무교동 뒷골목의 47년 전통 복요리 노포에 도착한 네 사람은 복 소금구이와 고니구이를 난생 처음 영접해 눈이 번쩍 뜨이는 먹방을 펼친다. 그러던 중, 전현무는 “부모님은 결혼 승낙을 하시기 전부터 (둘의) 관계를 알고 계셨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김다영은 “제가 ‘배성재 홍보’를 엄청 했다”며 너스레를 떨고, 전현무는 배성재를 향해 “넌 전생에 나라 구했냐?”라고 ‘찐’ 부러움을 표출한다. 그러자 배성재는 “외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셨다”는 ‘팩트’를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p><p> </p><p>‘전현무계획’ 최초 부부 동반 출연으로 ‘결혼 토크’가 끊이지 않은 ‘서울 뒷골목 투어’ 2탄 먹트립은 12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5회에서 공개된다.</p><p> </p><p>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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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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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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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야구여왕2’, 7월 9일 첫 방송 확정! 블랙퀸즈, 두 번째 야구 여정 알리는 티저 공개! 확 달라진 전력 '깜짝'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1341654.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야구여왕2’가 2차 티저를 통해 그라운드로 돌아온 블랙퀸즈의 확 달라진 전력을 공개해 기대감을 폭발시켰다.</p><p> </p><p>채널A 프랜차이즈 스포츠 예능 ‘야구여왕2’가 국내 50번째 여자 야구단 블랙퀸즈의 컴백을 알리는 두 번째 티저를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론칭한 ‘야구여왕’은 각 종목의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이 뭉친 블랙퀸즈의 눈부신 성장기를 보여주며 여자 야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시즌1을 통해 투수 장수영-타자 송아-‘온타니’ 김온아 등 여자 야구계를 들썩이게 만든 새로운 에이스를 대거 발굴하며 팬덤 ‘까망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더불어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의 섬세한 지도하에 각 종목의 레전드들이 ‘원팀’으로 거듭나는 과정이 뭉클한 감동을 안기며 야구팬들의 ‘킬링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p><p> </p><p>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야구여왕2’는 7월 9일(목) 밤 10시 첫 방송을 확정하며 더욱 강력해진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0일 공개된 ‘야구여왕2’의 두 번째 티저에는 한층 뜨겁게 달아오른 선수들의 투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티저에서 휴식기를 맞아 본업으로 돌아간 선수들은 “야구가 그립고, 빨리 운동장을 다시 뛰고 싶다”고 입을 모으고, 마침내 그라운드에 컴백하자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p><p> </p><p>먼저 ‘믿음의 타자’ 테니스 출신 송아는 비시즌 기간 투수 훈련에 집중한 결과, 무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자신감 넘치게 삼진을 잡아낸다. 한층 안정된 제구에 캐스터 이광용조차 “공 진짜 좋아졌습니다!”라며 놀라워할 정도다. 소프트볼 출신 올라운더 아야카 역시 비시즌 동안 투수 훈련에 매진하는 모습과 함께, 본 경기에서 침착하게 헛스윙 삼진을 잡아내 이대형·윤석민 코치의 함박웃음과 박수갈채가 쏟아진다.</p><p> </p><p>수비에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눈에 띈다.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힌 ‘유도 레전드’ 3루수 김성연은 3루 핫코너에서 빠르게 타구를 처리한 뒤 1루까지 ‘빨랫줄 송구’에 성공해 짜릿한 전율을 안긴다. 핸드볼 출신 박하얀은 이번 시즌 1루수에서 우익수로 포지션을 이동, 외야에서도 다이빙 캐치로 공을 잡아내는 허슬 플레이를 선보인다. 박하얀의 ‘신들린 수비’에 추신수 감독은 “우와!”라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환호하고, 해설진들 또한 “블랙퀸즈 수비가 이렇게 달라졌습니다!”라고 ‘샤라웃’을 보낸다.</p><p> </p><p>이와 함께 조정 출신 이수연은 “이번 시즌에는 타격왕이 되겠다”는 포부를 드러낸 뒤, 파워 장타와 특유의 깔끔한 주루 플레이를 선보여 ‘3타점 3루타’에 성공한다. 마지막으로 블랙퀸즈의 주장이자 ‘핸드볼 레전드’ 김온아는 “이번 시즌에는 전 경기 승리하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하고, 직후 블랙퀸즈 선수 중 누군가가 시원한 홈런을 터뜨려 명불허전의 ‘클래스’를 입증한다.</p><p> </p><p>다시 ‘원팀’으로 뭉친 블랙퀸즈의 새로운 야구 여정은 7월 9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A</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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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21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1134165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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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미스트롯 포유' 眞 이소나, 첫 만남에 포옹당했다?! &quot;사랑해요&quot; 고백에 녹화장 발칵]]></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222220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미스트롯 포유' 역대 최연소 짝꿍이 등장한다.</p><p> </p><p>6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으로 꾸며진다. 놀라운 재능을 자랑하는 전국 각지의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저마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년 차 경력을 가진 1세대 원조 신동 출신 트롯 가수 김용빈을 놀라게 한 짝꿍들이 등장한다.</p><p> </p><p>앞서 77세 최고령 짝꿍과 듀엣을 이뤘던 이소나는 이날 무대에서 7살 트롯 신동 박차오름과 호흡을 맞춘다. 역대 최연소 짝꿍과의 만남이 성사된 가운데, 박차오름은 이소나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첫 만남에 이소나를 와락 포옹한 데 이어 "사랑한다"는 고백을 건넨 것. 이에 이소나는 "제 눈에서도 하트가 나온다. 너무 사랑스럽다"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p><p> </p><p>이소나를 향한 박력 넘치는 고백으로 웃음을 안긴 박차오름은 무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날 박차오름이 선택한 곡은 나훈아의 명곡 '어매'.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짙은 감수성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무대를 끝까지 지켜본 김용빈은 "이게 진짜 신동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p><p> </p><p>김용빈을 끝내 울컥하게 한 신동도 등장한다. 자신과 닮은 성장 과정을 지닌 한 신동의 무대를 지켜본 김용빈은 "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고 한이 있어서 이 노래를 이렇게까지 잘 소화하는 것"이라며 남다른 공감을 드러낸다. 과연 김용빈의 마음을 울린 신동 짝꿍은 어떤 사연을 지니고 있을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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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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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1439'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1222220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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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 서바이벌 5관왕 차지하더니, “서바이벌 게임 준비해 왔어” 깜짝 선포!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5368772.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이 ‘독박즈’ 앞에서 ‘지니어스’의 위용을 뽐낸다.</p><p> </p><p>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현지의 명소 중 하나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p> </p><p>앞서 맹그로브숲 투어를 즐긴 ‘독박즈’는 이날 홍인규가 추천한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향한다. 이 사원에 대해 홍인규는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주는 곳”이라며 “현지인들도 평생에 한 번은 꼭 들른다고 한다”고 설명한다. 모두가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장동민은 차 안에서 지루해하는 ‘독박즈’에게 “내가 서바이벌 게임 준비해 왔어”라고 깜짝 선포한다.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 재밌겠다!”라며 흥분하고, 김준호는 “내가 얼마 전에 동민이가 우승한 ‘피의 게임’을 다 봤는데, 왜 (장동민을) ‘지니어스’라고 하는지 알겠어”라고 ‘리스펙’을 보낸다. 홍인규 “맞다. 동민이 형이 명문대생들도 다 진두지휘하잖아~”라며 대리 자부심을 내뿜는다.</p><p> </p><p>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두뇌 게임’ 문제를 ‘독박즈’에게 낸다. 직후 그는 “참고로 나는 이 문제를 푸는 데 3초 밖에 안 걸렸다”고 밝혀 “진짜 3초라고?”라는 김준호의 찐 리액션을 자아낸다. 이후 ‘독박즈’는 열심히 문제에 집중하지만 좀처럼 정답을 맞히지 못한다. 장동민은 그런 ‘독박즈’에게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다. 이 문제를 시간 안에 못 풀면 물에 잠겨서 죽는다고 생각해 봐”라고 스파르타식(?) 참교육을 시전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지니어스’ 장동민의 퀴즈를 누가 가장 먼저 알아맞힐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p> </p><p>스리랑카 명소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여정은 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채널, 채널S</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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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816'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1536877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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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십프로' 김상경-권율, 강신일 겨냥했다! 부패 정치인 만들기 돌입!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61660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MBC ‘오십프로’ 김상경과 권율이 강신일을 향한 새로운 작전에 돌입한다.</p><p> </p><p>이번 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기획 권성창/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제작 점보필름, 스튜디오드래곤) 7회, 8회에서는 한경욱(김상경 분)과 도회장(권율 분)이 유력한 대선 후보 김선중(강신일 분)을 겨냥한 계략을 가동한다.</p><p> </p><p>지난 방송에서는 정호명(신하균)과 강범룡(허성태)이 10년 악연을 뒤로하고 손을 잡으며 한경욱을 향한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강검사(김신록 분)는 헤븐캐피탈이 영선도 주민들의 토지를 조직적으로 빼앗아 왔다는 사실을 추적하며 그 이면에 숨겨진 더 큰 음모의 실체에 다가갔다. 특히 방송 말미 정호명과 강범룡은 인구파의 핵심 자금줄인 마약 거래를 막기 위해 영선도 밀수 총책 백사장을 찾아가며 긴장감 넘치는 공조 작전의 시작을 알렸다.</p><p> </p><p>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에는 의미심장한 분위기 속 마주 앉은 한경욱과 도회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경욱이 새롭게 꾸미는 계략에 이목이 쏠린다. 그간 정계와 재계를 오가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해 온 한경욱은 권력을 위해 각종 정치 공작을 벌이며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왔다.</p><p> </p><p>그런 한경욱이 이번에는 경쟁 후보 김선중을 새로운 표적으로 삼고 또 한 번의 계략을 꾸민다. 김선중을 부패 정치인으로 몰아가기 위한 여론전에 나선다. 정치권의 판도를 뒤흔들 수 있는 이들의 공작이 어떤 파문을 불러올지 관심이 집중된다.</p><p> </p><p>이와 함께 또 다른 스틸에는 도회장과 금강식(이순원 분)의 작당 모의가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와인잔을 들고 건배를 나누는 두 사람의 표정에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난다. 특히 도회장은 누군가를 향한 승리를 확신하듯 미소를 짓고 있는 가운데 그의 시선 끝에는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유인구(현봉식 분)가 있다.</p><p> </p><p>현재 금강식은 도회장의 프락치로서 유인구의 일거수일투족을 도회장에게 밀고하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한편에 선 듯한 모습을 보이면서 세 사람의 관계 변화에도 이목이 쏠린다. 과연 도회장은 유인구와 사실상 ‘손절’ 절차에 들어간 것인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생길지 궁금증을 더한다.</p><p> </p><p>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p> </p><p>&lt;사진&gt; MBC ‘오십프로’</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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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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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 한 달 준비한 레전드 무대 공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18385823.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금타는 금요일' 한국의 마이클 잭슨 박남정이 뜬다.</p><p> </p><p>6월 12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25회에서는 대한민국 댄스 음악의 역사를 써온 박남정이 골든 스타로 출연해 레전드 무대를 선보인다. 여기에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페셜 MC로 첫 출격하며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p><p> </p><p>이날 박남정은 '멀리 보이네'로 오프닝을 장식한다. '멀리 보이네'는 댄스 음악에 랩을 접목한 실험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곡이다. 그는 "이 노래를 방송에서 부르는 건 36년 만"이라며 무려 한 달 가까이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랩과 춤을 완벽하게 소화한 레전드의 귀환에 현장은 뜨거운 환호로 물들었다는 전언이다.</p><p> </p><p>박남정 특집답게 트롯 톱스타들은 숨겨둔 댄스 본능을 마음껏 발산한다. 그중 한 멤버는 박남정으로부터 "댄서의 기질이 보인다"라는 극찬을 이끌어내기도. 과연 레전드의 인정을 받은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p> </p><p>하지만 모두의 무대가 박남정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아니다. 한 멤버의 퍼포먼스를 지켜본 박남정은 "화나는 무대"라고 평가하며 열을 올린다. 이어 "노래에만 치중하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돌직구 조언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박남정을 뿔나게 만든 댄스 실력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호기심을 더한다.</p><p> </p><p>이런 가운데, 스페셜 MC로 첫 등장하는 이특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이특은 트롯 톱스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내더니, 진(眞) 김용빈을 향해서는 "가족이 될 뻔했다"라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이특과 김용빈 사이에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p> </p><p>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6월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p> </p><p>사진 제공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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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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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편스토랑’ 데뷔 23년 차 김재중 “제가 박수무당이…” 충격]]></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21431295.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된다.</p><p> </p><p>6월 11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레전드 아이돌이자 국민효자 김재중이 출격한다. 올해로 가수 데뷔 23년 차이자 배우 데뷔 18년 차인 김재중은 ‘아시아의 중심’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이다. 그런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다는 충격 근황을 공개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p><p> </p><p>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MC 붐 지배인은 “박수무당 김재중 씨”라며 인사를 건넸다. ‘박수무당’이라는 말에 스페셜MC 홍지윤 등 ‘편스토랑’ 식구들은 “박수무당이요? 정말이요?”라며 몇 번씩 되묻는 등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재중의 옆자리에 있던 이연복 셰프는 “박수무당이 사람 홀리겠다. 비주얼로…”라며 감탄하기도.</p><p> </p><p>잠시 후 김재중이 ‘박수무당’이 된 진짜 이유를 밝히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그렇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과연 김재중이 사람을 홀리고도 남을 매력적인 비주얼의 ‘박수무당’이 된 사연은 무엇일까. 그의 충격적인 근황은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그런가 하면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했다. 추성훈은 요즘 김재중의 팬층이 넓어진 것에 대해 물었다. 실제로 김재중은 최근 ‘1090 아이돌’로 불릴 만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p><p> </p><p>이에 김재중은 “90세 팬이 직접 콘서트에 오셨다”라며 “다 ‘편스토랑’ 덕분”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때 의외의 인물이 자신이 ‘1090 아이돌 김재중의 일등공신’이라고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의 충격적인 근황, 1090 아이돌 김재중의 인기를 견인한 특별한 주인공의 정체는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p><p> </p><p>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4: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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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2024'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2143129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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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신랑수업2’ 김요한X이주연,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과 만남! 이형택 “둘이 무슨 관계야?” 스매시 질문!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25223799.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신랑수업2’ 김요한과 이주연이 ‘테니스 레전드’ 이형택과 만나 연애 코칭을 받는다.</p><p> </p><p>1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CP 배한수/PD 임정규)에서는 ‘요주의 커플’ 김요한X이주연이 김요한의 지인인 이형택 부녀와 만나, 테니스 수업을 함께 받으며 운동인들의 승부욕을 불태우는 현장이 공개된다.</p><p> </p><p>이날 김요한은 이형택을 찾아간 이유에 대해 “아이가 셋인 나의 롤모델”이라며 “가장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분이라 결혼에 관련한 조언을 듣고 싶었다”고 밝힌다. 이주연은 이형택을 만나기 전, “왜 이렇게 떨리지?”라며 극도로 긴장한다. 잠시 후, 이주연과 처음 만난 이형택은 “둘이 어떤 관계야? 어느 정도 됐어?”라며 시작부터 ‘스매시 질문’을 던진다. 이후 김요한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형택은 정곡 질문을 퍼붓는다. 그는 이주연에게 “김요한에게 첫눈에 반했는지?”, “현재 신뢰가 많이 쌓인 상태인지?” 등을 물으며 이주연의 속마음을 파악한다.</p><p> </p><p>이형택과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며 마음이 열린 이주연은 “김요한이 리드를 해주면 좋겠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라며 쌓아뒀던 속내를 고백한다. 이에 이형택은 “완벽한 사랑은 없다”면서 즉석에서 현실적인 연애 상담을 건네는데, ‘중년 큐피드’로 변신한 이형택의 맹활약에 시선이 집중된다.</p><p> </p><p>그런가 하면, 김요한X이주연은 이형택에게 테니스 속성 수업을 받으며 한층 가까워진다. 김요한은 이주연의 앞에 떨어지는 테니스공을 실시간으로 치우며 밀착 보필한다. 워밍업을 마친 두 사람은 이형택의 막내딸이자 ‘테니스 영재’인 이미나를 상대로 함께 ‘1점 따기’ 미니 게임도 한다. ‘원팀’이 되어 운동인들의 승부욕을 불태운 두 사람이 찰떡 호흡을 뽐낼 수 있을지, 즉석에서 벌어진 경기 결과에 궁금증이 모인다.</p><p> </p><p>한편 이날 테니스 수업을 마치고 이주연의 집으로 향하던 김요한은 “천천히 데려다주는 데도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라고 아쉬워한다. 그러더니 핸드크림을 핑계로 이주연의 손을 잡기 위한 시도에 나선다. 과연 김요한과 이주연이 첫 ‘손잡기’에 성공했을지는 11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20: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64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252237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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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독박투어’ 김준호, &quot;왜 동민이를 '지니어스'라 하는지 이해 돼&quot;→홍인규, &quot;명문대생도 다 진두지휘해&quot; 리스펙! ]]></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24399930.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이 ‘독박즈’ 앞에서 ‘지니어스’의 위용을 뽐낸다.</p><p> </p><p>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는 ‘인도양의 보석’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현지의 명소 중 하나인 ‘카타라가마 사원’을 방문하는 현장이 공개된다.</p><p> </p><p>앞서 맹그로브숲 투어를 즐긴 ‘독박즈’는 이날 홍인규가 추천한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향한다. 이 사원에 대해 홍인규는 “죽은 사람의 소원도 들어주는 곳”이라며 “현지인들도 평생에 한 번은 꼭 들른다고 한다”고 설명한다. 모두가 기대감을 드러낸 가운데, 장동민은 차 안에서 지루해하는 ‘독박즈’에게 “내가 서바이벌 게임 준비해 왔어”라고 깜짝 선포한다. 홍인규는 “장동민 게임, 재밌겠다!”라며 흥분하고, 김준호는 “내가 얼마 전에 동민이가 우승한 ‘피의 게임’을 다 봤는데, 왜 (장동민을) ‘지니어스’라고 하는지 알겠어”라고 ‘리스펙’을 보낸다. 홍인규 “맞다. 동민이 형이 명문대생들도 다 진두지휘하잖아~”라며 대리 자부심을 내뿜는다.</p><p> </p><p>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장동민은 ‘두뇌 게임’ 문제를 ‘독박즈’에게 낸다. 직후 그는 “참고로 나는 이 문제를 푸는 데 3초 밖에 안 걸렸다”고 밝혀 “진짜 3초라고?”라는 김준호의 찐 리액션을 자아낸다. 이후 ‘독박즈’는 열심히 문제에 집중하지만 좀처럼 정답을 맞히지 못한다. 장동민은 그런 ‘독박즈’에게 “충분히 맞힐 수 있는 문제다. 이 문제를 시간 안에 못 풀면 물에 잠겨서 죽는다고 생각해 봐”라고 스파르타식(?) 참교육을 시전해 웃음을 안긴다. 과연 ‘지니어스’ 장동민의 퀴즈를 누가 가장 먼저 알아맞힐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p> </p><p>스리랑카 명소 ‘카타라가마 사원’으로 떠난 ‘독박즈’의 유쾌한 여정은 13일(토)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2회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사진 제공=E채널, 채널S</p>]]></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최희정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816'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243999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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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반복·특이 민원 대응, 개인 아닌 기관이 책임…공무원 보호 강화]]></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7</link>
       <description><![CDATA[<p class="0">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반복·특이 민원에 대해 공무원 개인이 아닌 기관이 책임지고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한다.</p><p class="0"> </p><p class="0">각 기관은 갈등조정담당관을 지정해 대응 창구를 일원화하고,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는 기관 차원의 법적 대응에 나선다.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민원 분석 시스템을 도입하고 전자민원창구 악용 행위에 대한 이용 제한 근거도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일부 무분별한 반복·특이 민원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고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기관 차원의 일원화된 대응체계를 구축한다고 11일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번 방안은 정당한 민원 제기는 충실히 보장하되 정상적인 민원 처리 과정을 방해하는 반복·특이 민원에 대해서는 기관이 책임 있게 대응해 공무원과 다수 국민의 민원서비스 이용권을 함께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p><p class="0"> </p><p class="0">◆ 갈등조정담당관 지정…기관 책임 대응체계 구축</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반복·특이 민원 대응의 기본 방향을 '공무원 개인 대응'에서 '기관 책임 대응'으로 전환한다.</p><p class="0"> </p><p class="0">이를 위해 각 기관에 반복·특이 민원 대응을 총괄하는 갈등조정담당관을 지정하고 대응 창구를 일원화한다.</p><p class="0"> </p><p class="0">갈등조정담당관은 기관 내 반복·특이 민원 현황을 관리하고 갈등 조정, 대응 교육·훈련, 피해 공무원 보호조치 등을 총괄한다.</p><p class="0"> </p><p class="0">각 기관은 전담조직을 권한과 위상을 갖춘 선임부서 중심으로 운영하고, 민원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과 전문관을 보강해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국민권익위원회는 각 기관 갈등조정담당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여러 기관이 관련돼 있거나 기관 차원에서 해결이 어려운 반복·특이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접 이송받아 관리하며 갈등 조정을 지원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행정안전부는 '반복민원 대응지침'을 개정해 기관 책임 원칙을 구체화하고, 위법행위 조치 실적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대응이 미흡한 기관에 대해서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현장 상담(컨설팅)을 실시할 계획이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30588035.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권익위원회 페이스북 소식그림  </p></td></tr></tbody></table><p class="0"><br />◆ 폭언·폭행엔 법적 대응…심리회복 지원 확대</p><p class="0"> </p><p class="0">정부는 폭언·폭행, 협박, 기물 파손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기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한다.</p><p class="0"> </p><p class="0">위법행위가 발생하면 기관이 직접 고소·고발 등 법적 조치에 나서고, 피해 공무원에게는 행정적·법률적 지원을 제공한다.</p><p class="0"> </p><p class="0">각 기관은 법적 대응 예산 편성과 책임보험 가입, 의료비 지원 등 보호조치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정부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법적 대응 절차와 사례를 정리한 지침도 마련한다.</p><p class="0"> </p><p class="0">피해 공무원의 심리 회복 지원도 확대한다.</p><p class="0"> </p><p class="0">심리상담센터 설치·운영과 공무원 마음건강센터 활용, 외부 전문기관 연계 등을 추진하고, 국민권익위원회의 시민상담관 제도를 통해 법률·심리·행정·갈등 분야 전문가 상담과 교육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p><p class="0"> </p><p class="0">◆ AI 클린봇 도입…업무방해성 민원 이용 제한 추진</p><p class="0"> </p><p class="0">온라인 민원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민원시스템 내 욕설·협박·성희롱 등 업무 방해 표현을 분석·탐지하는 AI 기반 '클린봇' 도입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단시간 내 대량 민원을 제출하거나 전자민원창구 운영을 의도적으로 방해하는 경우 일정 기간 시스템 이용을 제한할 수 있도록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한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 반복·특이 민원 대응 공무원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 위법행위 대응 절차, 갈등 조정 사례 등에 대한 실무 교육을 확대하고, 우수 대응 공무원에게는 포상과 수당 지급 등 인사상 우대 조치도 시행할 계획이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오는 7월까지 '반복민원 대응지침'을 개정하고 권역별 상담(컨설팅)을 통해 기관별 대응체계 구축을 지원한다.</p><p class="0"> </p><p class="0">또한 6월에는 시·도 민원 담당 국장 간담회를 열어 전담인력 확보와 갈등조정담당관 지정을 독려하고, 7월에는 갈등조정담당관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해 표준 매뉴얼과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25159">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반복·특이 민원 대응을 공무원 개인의 인내에만 맡겨서는 안 된다"며 "정당한 민원은 보장하되 정상적인 민원 처리를 방해하는 행위에는 기관이 책임 있게 대응해 공무원과 국민 모두를 보호하겠다"고 밝혔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18: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금융/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금융/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90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305880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3058803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구 부총리 &quot;중동발 고용여건 불확실성 확대…전 부처 총력 대응&quot;]]></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6</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중동전쟁 장기화 등 영향으로지난달 취업자가 감소세로 전환한 가운데, 정부는 청년층 등의고용 안정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을 표명했다.</p><p class="0"> </p><p class="0">우선, 기존에 발표한청년뉴딜 추진방안 핵심과제를 신속하게 집행하는 한편, 하반기 중에는에이전틱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키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재정경제부는 11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이 주재해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간담회를 열어 지난달 고용동향 등 최근 고용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구 부총리는 모두발언에서 "중동전쟁의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 정부는 석유최고가격제 등 정책적 노력으로 물가상승률을 0.6%p 낮추는 등 안정적 관리에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어서 "중동전쟁이 장기화하고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애로가 이어지면서 지난달 취업자가 17개월 만에 전년동기대비 4만 명 감소로 돌아서는등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부문별로는 청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제조·건설·농어업 등 업종별 부진이 심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중동전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모든 부처가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115126301.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정경제부 누리집 사진뉴스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특히 청년고용 활성화와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기존에 발표한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신속하게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다.</p><p class="0"> </p><p class="0">또한 하반기 중 에이전틱(Agentic) AI 등 첨단산업 부문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도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와 함께 "청년뉴딜사업뿐만 아니라 구조개혁을 포함한 모든 경제 정책을 수립·집행하는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와 눈높이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p><p class="0"> </p><p class="0">아울러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산업현장의 경영난이 고용불안으로 이어지지 않게 고용안정을 위한 각종 조치도 차질 없이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p class="0">정부는 최근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을 완화하고, 버팀이음 사업을 통해 피해우려 업종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고용안정조치를 시행했으며, 추후에도 지역·업종별로 현장의 동향을 밀착 점검해 고용위기지역·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을 통해 고용위기를 신속히 극복하도록 지원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한 재정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기업지원-일자리 연계형 재정 지원방안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7494">이어 전 부처가 합심해 최근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AX·GX 등 산업전환과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직무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6-12 08:17: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금융/사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금융/사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73'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11512630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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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한일 협력, 이벤트 넘어 상설 ‘빅 텐트’로”… AI·에너지 동맹 청사진 제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thepostkorea.com/imgdata/thepostkorea_com/202606/202606093805175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3.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9일(현지 시간)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경제연대 청사진을 소개하고 있다.사진/</span><span style="color: #2b2b2b; font-family: 'Noto Sans KR', 'Segoe UI', SegoeUI, 'Helvetica Neue', Helvetica, Arial, sans-serif; font-size: 13.995px; letter-spacing: -0.5px; word-spacing: 1px;">SK그룹</span></p></td></tr></tbody></table><p> </p><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최종현학술원 이사장이 급변하는 글로벌 질서 속에서 한국과 일본이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이루기 위해서는 기존의 교류 수준을 넘어선 ‘한일경제연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 </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특히 정부와 기업, 학계, 청년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상설 협력 플랫폼, 이른바 ‘빅 텐트(Big Tent)’ 구축을 제안하며 양국 협력의 제도화 필요성을 제기했다.</div><div class="z-0 flex min-h-[46px] justify-start"> </div><div class="flex max-w-full flex-col gap-4 grow"><div class="min-h-8 text-message relative flex w-full flex-col items-end gap-2 text-start break-words whitespace-normal outline-none keyboard-focused:focus-ring [.text-message+&amp;]:mt-1" dir="auto" data-message-author-role="assistant" data-message-id="5229df92-5cb9-45be-991f-dd23e0526869" data-message-model-slug="gpt-5-5" data-turn-start-message="true"><div class="flex w-full flex-col gap-1 empty:hidden"><div class="markdown prose dark:prose-invert wrap-break-word w-full light markdown-new-styling"><p data-start="384" data-end="510">최 회장은 9일 일본 도쿄 제국호텔에서 열린 닛케이포럼 ‘한일특별세션’에 참석해 “한일 협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다”라며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실행력 있는 공동체를 만드는 기반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밝혔다.</p><p data-start="384" data-end="510"> </p><p data-start="512" data-end="677">이번 행사는 일본 경제지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주최하고 SK그룹과 최종현학술원이 기획했다. ‘견고한 한일 관계를 뒷받침하는 다각적 경제 협력’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 김진표 전 국회의장, 양국 정·재계 인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p data-start="512" data-end="677"> </p><p data-start="679" data-end="847">최 회장은 지난해 처음 제안한 한일경제연대의 필요성이 오히려 더욱 커졌다고 진단했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 감소와 저성장, 보호무역 확산에 따른 자유무역 질서의 약화,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과 에너지 공급망 불안정 등 복합 위기가 한일 양국에 공통적으로 닥쳐 있다는 것이다.</p><p data-start="679" data-end="847"> </p><p data-start="849" data-end="969">그는 “한일경제연대는 단순한 협력이 아니라 새로운 국제질서를 만들어가는 ‘룰 메이커(Rule Maker)’로 도약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이라며 “양국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p data-start="849" data-end="969"> </p><p data-start="971" data-end="1124">특히 에너지 분야를 핵심 협력 과제로 제시했다. 최 회장은 “에너지 산업 구조가 비슷한 한국과 일본이 구매, 도입, 비축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한다면 사회적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에너지는 곧 안보이며, 에너지 비용 절감은 국가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p><p data-start="971" data-end="1124"> </p><p data-start="1126" data-end="1299">AI 분야에서는 미국과 중국 중심의 기술 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양국이 공동 투자와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일이 함께 ‘AI 팩토리’를 구축해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기술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며 “AI 인프라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 전략도 가능하다”고 밝혔다.</p><p data-start="1126" data-end="1299"> </p><p data-start="1301" data-end="1413">고령화 대응 역시 협력 가능성이 큰 분야로 꼽았다. 최 회장은 “양국이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장벽을 낮추고 역량을 공유한다면 고령사회 대응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성장동력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p data-start="1301" data-end="1413"> </p><p data-start="1415" data-end="1536">성장 전략과 관련해서는 반도체와 AI를 양국 협력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경쟁력과 일본의 소재·장비 중심 산업 생태계를 결합할 경우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p><p data-start="1415" data-end="1536"> </p><p data-start="1538" data-end="1629">그는 “반도체와 AI는 누구도 쉽게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자산”이라며 “작은 협력부터 큰 프로젝트까지 함께 추진해 저비용·고효율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data-start="1538" data-end="1629"> </p><p data-start="1631" data-end="1748">최 회장은 협력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해 상설 플랫폼 구축 필요성도 역설했다. 정권 교체나 정치적 변수, 제도 차이로 인해 민간 차원의 협력이 흔들리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다.</p><p data-start="1631" data-end="1748"> </p><p data-start="1750" data-end="1915">그는 “양국 정부가 기업, 학계, 청년세대의 다양한 협력 의제를 한데 모으는 ‘빅 텐트’ 형태의 상설 플랫폼을 구축해 문제를 선제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며 “한일경제연대가 실현되면 양국 경제 규모의 단순 합산인 6조 달러를 넘어 약 1조 달러 규모의 추가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p data-start="1750" data-end="1915"> </p><p data-start="1917" data-end="2083">이날 행사에서는 기시다 후미오 전 일본 총리와 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기조연설을 통해 한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시다 전 총리는 “공급망, 에너지, AI 분야에서 경제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수도권 집중과 고령화 같은 사회 문제 해결에도 양국 협력이 새로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p data-start="1917" data-end="2083"> </p><p data-start="2085" data-end="2164">김진표 전 의장 역시 “시장경제와 민주주의라는 공통 가치를 공유하는 한일 양국은 세계적 격변기 속에서 더욱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data-start="2085" data-end="2164"> </p><p data-start="2166" data-end="2299">도쿠라 마사카즈 스미토모화학 고문은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협력을 제안했고, 가토 마사히코 미즈호은행 행장은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액화천연가스(LNG)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필요성을 언급하며 최 회장의 제안에 힘을 보탰다.</p><p data-start="2166" data-end="2299"> </p><p data-start="2301" data-end="2515"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한편 이번 ‘한일특별세션’은 1995년 시작된 닛케이포럼 역사상 처음 마련된 한일 협력 특화 프로그램으로, AI와 에너지, 저출산·고령화 등 공동 과제를 중심으로 양국 협력 모델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논의가 단순한 경제 협력을 넘어 미래 산업과 공급망, 기술 주도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한일 전략 동맹의 출발점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p></div></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6-06-09 17:3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산업경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경제]]></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43'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093805175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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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이 대통령-4부 요인 회동…'선거관리 대개혁 방안' 마련키로]]></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4</link>
       <description><![CDATA[<p class="0">이재명 대통령과 4부 요인은 8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p><p class="0"> </p><p class="0">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과 4부 요인 회동을 마친 뒤 가진 브리핑을 통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중대한 참정권 침해라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기존 5부 요인에서 선거관리위원장을 제외한 조정식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조희대 대법원장 등에게 회동을 요청해 이날 자리가 이뤄졌다.</p><p class="0">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91922249.jpg" alt="" width="560"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와대 누리집 미디어 화면 갈무리  </p></td></tr></tbody></table><p class="0"><br />이 수석은 "참석자들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책 수립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데 역시 뜻을 같이 했다"며 "수사나 국정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자들에게는 행정적, 법적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선거관리 대개혁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p><p class="0"> </p><p class="0">회동 자리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가 힘을 합쳐 신속하고 엄정하게 국정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고, 조희대 대법원장은 "국회가 제도개선안을 마련해주면 사법부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p><p class="0"> </p><p class="0">또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선거 관리와 절차에 대한 촘촘한 입법이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자리가 국가와 정부와 헌법기관을 책임지고 있는, 책임 있는 분들이 먼저 국민 여러분께 반드시 이 문제를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는 일종의 공동 선언의 자리가 돼야 한다"고 언급했다.</p><p class="0"> </p><p class="0">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에 따른 국민 우려와 비판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이번 헌정질서 위기 극복을 위해 4부 요인이 각자 책임있는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p class="0"> </p><div id="hwpEditorBoardContent" class="hwp_editor_board_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14639">이어 이 대통령은 "참정권 침해와 선거관리의 부실을 규탄하는 청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고도 했다고 이 수석은 전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6-06-09 17:1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종합]]></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종합]]></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591'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09192224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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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명시] 박승원 시장 “민선9기 광명시 정책 최우선 순위는 민생”]]></title>
       <link>https://thepostkorea.com/18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6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s://www.bodonews.com/imgdata/bodonews_com/202606/2026060851005138.jpg" alt="" width="560"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박승원 광명시장이 민선9기 핵심 가치를 ‘민생’에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p><p> </p><p>박 시장은 8일 오전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직원 소통의 날’에서 “시민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야말로 시정의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사명”이라며 이같이 밝혔다.</p><p> </p><p>거시경제 지표를 떠나 시민들이 삶이 나아졌다고 피부로 직접 느낄 수 있는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p><p> </p><p>이에 대해 박 시장은 “새로운 시정 슬로건에 ‘민생’을 전면에 내세울 것”이라면서 “특히 지역화폐 확대, 전통시장 활성화,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등 시민 체감도 높은 정책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박 시장은 이어 광명시 최초의 3선 시장으로서 시민과 광명의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60%가 넘는 득표율은 지난 8년간 광명시정에 대한 시민의 평가이자 시민의 성장을 의미한다”고 말했다.</p><p> </p><p>전국 평균(61%)과 경기도 평균(58.4%)를 웃도는 광명시의 높은 지방선거 투표율(64.5%)이 성장한 시민의식을 반영했다는 분석이다.</p><p> </p><p>박 시장은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500인 원탁토론회, 주민자치회 등 시민과 함께 정책을 실현해 온 광명시 직접 민주주의의 값진 결과이자 그간 시정 방향성이 옳다는 것을 시민들이 직접 증명해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민선9기에도 이러한 시민주권을 우선하는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고, 헌법친화도시를 조성해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소중한 권리가 보장되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p><p> </p><p>아울러 임기 동안 신천~하안~신림선 구축 등 광역 교통망 확충, 케이(K)-아레나 유치 등 대규모 역점 사업들을 중앙정부, 경기도와 긴밀히 협의해 피부에 와닿는 성과를 내겠다고 다짐했다.</p><p> </p><p>이어 박 시장은 시정의 답을 현장에서 찾겠다면서 “현장에서 들은 시민들의 생각과 의견을 정책에 담아내는 것이 시민들이 꿈꾸는 광명을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밝혔다.</p><p> </p><p>이어 “민선9기에는 더 많은 시민을 찾아가고 협치의 폭도 더욱 넓히겠다”며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의 목소리까지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한편, 박 시장은 ‘직원 소통의 날’에 앞서 이날 아침 공언한 대로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 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안양천 일대를 현장 점검했다.</p><p> </p><p>사진/광명시</p>]]></description>
       <pubDate>2026-06-08 16:4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오피니언/피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sim3932@hanmail.net (심응섭기자)]]></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피플]]></category>
	   <media:content width='720' height='480' url='http://www.thepostkorea.com/data/thepostkorea_com/bigimg/202606/20260608510051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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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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